http://headlines.yahoo.co.jp/hl?a=20150211-00000000-dal-ent
성대암 치료를 위해 요양중인 음악 프로듀서 층쿠♂ (46) 가 4월 4일 열리는
모교 킨키대학 입학식을 프로듀스하는 것이 10일 알려졌다
이 대학에 따르면 층쿠♂ 는 입학식 당일에 오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있고
사전 여학생 유닛이나 관악부 연습의 현장지도에 방문도 검토하고 있다고한다
층쿠♂ 는 작년 10월 성대에 암이 다시 발견 된 것을 공표한 이후에 공공장소에 모습을 보이지 않고있다
층쿠♂ 는 이날 대학을 통해 "킨키대학과 함께 신입생과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코멘트했다
킨키대학 입학식은 매년 성대한 연출이 열리는 것으로 알려져, 작년은 층쿠♂ 가 처음 프로듀스를 담당
그러나, 준비단계의 작년 2월에 초기 후두암이 발견되어 수술
입학식 당일 출석도 단념한 경위가 있다
킨키대학은 올해 입학식 프로듀스에 대해 "요양중이기때문에 맡아 주시는건 곤란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층쿠♂ 상도 회복되고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올해도 큰 역할을 맡아 주시기로 되었습니다" 라고 경위를 설명했다
이미 층쿠♂ 로부터 프로듀스안이 전달되어, 그에따라 여학생 유닛 [KINDAI GIRLS] 와 관악부, 응원부가 연습에 들어가 있다고 한다
층쿠♂ 는 "작년에 이어 모교 입학식을 프로듀스 할 수 있는 것이 진심으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올해의 테마는 [Breakthrough!] 지금까지 배워 온 [당연] 이나 [룰] [고정 관념] 들을 스스로 [Breakthrough!] 하여
진정한 개성을 만들어 주셨으면한다. 그런 것으로의 계기가 될만한 입학식으로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킨키대학과 함께 신입생과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코멘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