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8월 올 봄 이후 무기한 활동정지를 발표한 베리즈코보
데뷔 기념일이기도 한 3월 3일 무도관 콘서트를 단락으로, 멤버는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
11년간 활동해 온 멤버들의 생각과 앞으로를, 7회에 걸쳐서 날마다 연재
제 5회는 압도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우타히메 스가야 리사코(20)가 등장
[활동정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인생의 반은 아이돌 일을 해와서
좀 전부터 세상에는 자신이 모르는 것이 많이 있어
뭔가 다른 것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근 1년반동안 활동정지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 하던 중
멤버의 하고 싶은 것들을 듣고, 나도 지금과 다른 것에도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그래도, 활동정지 후 바로 뭔가 하고 싶다는 것은 아직 없어요
[앞으로]
메이크나 패션에 관한 것을 엄청 좋아해서
그런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활정정지 후 바로가 아니라 어느쪽이라면 어렴풋이 생각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에, 노래말인가요?
노래하는 것은 엄청 좋아해요
작년 12월 솔로 캐쥬얼 디너쇼에서는 처음으로 여러 쟝르의 곡을 노래해서
엄청 즐거웠고, 배운 것도 많이 있었습니다
저의 노래를 "좋았어" 라고 듣거나 "감동했어" 라고 눈물을 글썽이는 분도 있어서
정말로 노래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노래는 활동정지 후에도 기회가 있다면 계속해 가고 싶습니다
그래도 지금의 저에게는 조금 쉬고, 천천히 시간을 내어서
자신의 세계를 넓힐 수 있는 도전을 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에 연예계 생활을 시작해서, 학생시절에는 친구가 가라오케나 밥을 먹으러 가더라도
저는 레슨이나 이벤트등의 일이 있어서 참가할 수 없어요
가족과 함께 지내는 시간도 적어졌고, 사실은 이 일을 하고 있는게 좋은가? 라고
몇번이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저, 평범한 생활을 하고 싶다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일의 현장에 가서 멤버나 스탭분과 지내면서
저의 있을 곳은 여기라고 생각하도록 되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가 지탱해 주었고, 뭐라해도 팬분들에게 지탱받았습니다
그러니깐 중학교를 졸업할때쯤부터 헤메는게 없어졌습니다
[잊을 수 없는 곡]
[スッペシャル ジェネレ~ション] 의 커플링곡 [恋してる時はいつも...] 를 정말 좋아해요
작년 가을 투어에서 오랜만에 노래해서, 멜로디도 가사도 정말로 멋지다고 재확인 하였습니다
특히 가사가 좋아요. 저의 망상 중의 생각과 같아요!
층쿠상은 어째서 이렇게 여자의 마음을 아는거지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곡에서는 [永久の歌] 의 가사가 지금 저희들의 마음 그대로
노래하면서 울거처럼 됩니다
모두가 모이는 댄스던가, 얼굴을 보면 울먹울먹 거리게 되니깐 볼 수가 없어요
무도관에서는 오열할만큼 엄청 울거같아요...(웃음)
울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정으로 까불며 놀겠습니다]
2월 28일과 3월 1일이 아리아케 콜로세움, 2일에는 [스페셜 이벤트] 가 있고, 3일이 무도관
이 4일간은 "베리즈 축제" 로서 어느날에 오더라도 즐거워 하시도록 진정으로 까불며 놀겠습니다!
여러분에게 "마지막까지 베리즈다워" 라고 웃는 얼굴로 듣고 싶으니깐
[내일은 스도 마아사가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