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 단기간이었지만 확실히 임팩트가 있었던 애라 나간게 아쉽긴한데
그래도 나간게 극초반이었고 그냥 너무일찍 나가서 아쉽다 성장이 기대 되었을텐데 환상같은것이 생기는것같고
만약 우타가 안나갔으면 2기인 후나키야나밍은 안들어왔을테지 모모 졸업쯤 신멤버영입 이런모습일지도
솔직히 우타 가족 확실히 쳐낸건 우퐈가 잘한일이라고 생각함
2기로 연수생중 기대주인 후낫키랑 들어온지 얼마안되었지만
밀어주는게 보였던 야나밍 넣은거보면서 그룹유지하려는게 보였는데
마나캉의 건강문제의 졸업이 가장 컨걸에게 리스크가 큰것같음 오타들에게 인기도 좋았고
실력도 좋았고 모모 졸업이후 리사 마나캉 리더 서브리더 하면서 팀 유지했을거 같아서 이점이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