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워레코드 사장 후원으로 '남바 카즈미의 아이돌 삼십육보' 라는 웹방송을 이벤트 형식으로 하곤 하는데,
특히 하로 멤버들 메인 게스트로 나왔던 회차는 완전 꿀잼이라 전부 재밌으니
듣기 되는 덬들 중에 아직 안본 덬들 있으면 다 찾아서 보라고 강추함 날리고.
이번에는 업계 종사자들이 뽑은 하로 컴플리트 앨범 발매기념 이벤트로써, 앨범 작성자, 표지 일러스트레이터, 업프론트 관계자, 등등이
나오고 중간에 아이돌 게스트로 가키상. 그리고 깜짝 게스트로 근처에 있다가 현장참가로 출연한 메론기넨비의 오오타니 마사에가 출연.
오오타니 마사에나 가키상 출연 부분만이 아니라, 오타쿠 아저씨들의 끝장 토크도 완전 재밌었고 5시간이 어찌 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재미나게 봤슴.
대부분의 시간은 게스트 코너 포함해서 앨범 선곡을 한 이유 등 주로 앨범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았지만,
하일라이트는 방송 끝나기 약 십분전쯤 부터 오타토크 폭발한 부분. ㅋㅋㅋㅋㅋ
타워레코드 사장이 디비디메거진 얘기 꺼낸걸 시작으로, 얼마전 모닝구 스마 유원지편 디비디 최고였다고,
마지막에 멤버들 교자먹는 장면을 반찬으로 맨밥도 먹을수 있다고,
그런데 스튜디오에서 시시한 게임 하는 기획처럼 가끔 지뢰가 있다고 하자 관람객 비롯 웹상에서 스트림 보고있던 오타들 공감 대폭발. ㅋㅋㅋㅋㅋㅋㅋ
업프론트 관계자들이 의견수렴좀 하겠다고 하니 나온게 걸즈라이브 커스텀 코디가 지루하다는 문제.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커스텀 코디만 맨날 하니까 요즘은 차라리 사토야마가 그립다는 폭탄발언. 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이번에는 기왕 더 거슬러 올라가서 하로프로타임 완전 꿀이었다.
멤버 셀프 카메라에 가끔 자택이 나오는거 보면서, 언젠가는 자기 오시 자택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끝나서 아쉬웠다.
유카링이 오코노미 야키 먹는 회차나 양말로 애견이랑 장난치는회차 최고였다.
마이미 자전거 회차가 너무 반응이 좋아서 마이미의 전국 자전거여행이 후속 방송이 될줄 기대했다. 등등 오타 아저씨들 폭주. ㅋㅋㅋ
그러면서 하로모니 마술코너나, 하로모니 알파 가키카메 던지기 코너 디스하면서 어째 한가지 꽂히면 주구장창 한다고 업프론트 디스. ㅋㅋㅋ
일단 관계자 아저씨들 긍정적으로 검토해 본다고는 하더라.
전반적으로도 같은 오타로써 공감가는게 많았고, 특히 마지막 십분 공감 대폭발이었다.
업프론트 행보에 답답해 하는 오타의 일인 으로써 그래도 조금은 속이 시원해 지더라. 꼭 보라고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