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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ありがとうteam℃-ute(あいり)_아이리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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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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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12일로써

저희 -ute는 해산, 그리고 하로프로젝트를 졸업했습니다.

 

수많은 team-ute에게 둘러싸여

꿈의 무대였던 사이타마 슈퍼 아리나에서 최후의 순간을 볼 수 있게 해준 것,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결성하고나서 12년간,

지지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YrxlX



해산하고나서 하룻밤 지난 오늘,

역시 저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꿈이었나? 어제의 일은...

그런 기분입니다.

 

어제 마지막 콘서트에서는

-ute가 지금까지 쌓아 올려왔던 것들을

최고조의 상태로 퍼포먼스하는 것을 멤버 모두와 약속했습니다.

 

마지막이니까, 복받쳐오르는 것도

많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어떤 곡도 5명이서 부를수 있는 것은 마지막.

 

큐트=라이브라고 들을수 있게 해준-ute이기 때문에 이 이상의 퍼포먼스를 하자. 그것을 해야 역시 -ute!!! 라고.

 

지금에서야 말하는 것이지만

-ute는 정직하고 전부 부드럽게 잘 넘어와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가지 갈등이나 고생에 멤버간 부딪히거나 환경 변화에 따른 team -ute의 감소...

이런저런 일들을 이 눈으로 봐왔고

어릴적부터 이런저런 감정을 느끼며 왔습니다.

 

옛날의 저는

정말로 정말로 죄송하지만

멤버의 일조차도 솔직히 믿을 수 없었습니다.

 

모두 적이다. 그렇게 생각한 시기마저 있었습니다.

 

-ute라는 유일무이의 어떤것도 변하지 않는 최고의 동료가 이렇게 가까이 있었는데...

정말 미안해.

 

하지만, 어제의 저는

멤버 한명 한명을 진심으로 신뢰하고,

어디의 누구보다도 최고로 최강인 사람들이, 저와 무대에 서주고 있는 것에 감사하는 기분이 넘쳐흘렀습니다.

정말 고마워. 정말로. 정말로

 

-ute로서 무대에 서있는 시간은

정말로 무적이라고 생각했어

 

-ute의 스즈키 아이리로서 퍼포먼스할수 있는 시간은

자기 자신을 믿어줄수 있어서 정말로 강한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그것은 저 혼자만은 할 수 없는 것.

멋있는 스태프분들과 어디 다른 팬들보다도 최고로 최강인 team -ute,

그리고 세계 제일의 동료인 -ute멤버가 있었기에

그렇기 때문에 여기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는 멤버 한명 한명의 추억의 곡을 멤버 컬러 의상을 입고 퍼포먼스를 한느 장면이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저는, 5명이 되고 첫 싱글

SHOCK!』

를 선택하였습니다.

 

요미우리 랜드의 이벤트에서

이미지컬러 변경의 공지와 함께

앞으로 5명의 -ute,의 방향성을 발표하는 듯한 느낌으로, 처음으로 피로했던 이 곡.

 

계속 제가 센터에 서서

거의 제가 노래를 계속한다고 하는 이곡을

팬분들 앞에서 처음 피로했던 때의 광경은 아직도 잊을수 없습니다.

 

어떠한 생각으로 무대에 서있는지 몰랐던 멤버를 짊어지고(떠맡고) 멍하니 보고 있던 team-ute의 모습.

 

저의 팬인 사람들조차도 미안해하고 있는 것같은 그 광경.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이러한 것이 아니야.

-ute로써 있는데, 이런 체제는 누구도 기뻐하지 않아.

 

그렇게 상각해서 처음으로 회사 직원에게 호소했던 것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누구보다도 앞에 나가 눈에 띠는 것은 서툴렀습니다.

학교의 연극같은데서도, 유성 역으로 주연의 뒤를 달리는 역할을 할 정도로.(웃음)

 

그래도

-ute에서 맡겨진 포지션은 센터.

센터에 선 사람은

한 번이라도 뒤의 포지션으로 내려간다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지 못해라고

당시 매니저 상에게 들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좋은 것일까.

잘 몰랐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의 무대에서는

이것이 지금의 -ute입니다.

봐주세요.

라고 진심으로 생각하여 SHOCK!를 불렀습니다.

 

요미우리 랜드에서 봤던 풍경과

사이타마 슈퍼 아리나의 무대에서 봤던 광경이 한순간 확 겹쳐져서 사라지고

나는 반드시 부를 수 있어.

그렇게 생각하며 제대로 불렀습니다.

 

멤버가 해산 전 인터뷰 같은 곳에서

아이리는 센터로서~

아이리는 에이스로서~

라고 말해주는 것을 보고

 

내 안에서는 정말로 미안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모두에게 인정받았다는 것이 기뻤습니다.

 

저를 그렇게 해준 것이

틀림없이 -ute멤버 모두 인데.

 

-ute라는 그룹에 스즈키아이리가 있다고 하는 것.

거기에 조금이라도 의미가 있다면 기쁠거야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고마워.

 

아이돌 -ute의 스즈키아이리로서

많은 신경을 쓰고

많은 활동을 해온 것

멋있는 만남이 많았던 것

정말 좋아하는 멤버와 만났던 것.

전부가 저의 자랑입니다.

 

어제는 역대 하로프로젝트 선배분들, 후배들, 신세를 진 선생님들

그리고 졸업했던 -ute멤버 3명모 보러 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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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e의 역사에는

3명의 존재가 절대적으로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으로

8명이었던 시대가 있기 때문에 비로소

지금의 -ute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는

누구보다도 -ute를 계속 봐 와주고 응원해줬던 3명을 포함하여

-ute8명으로서 기합을 넣고 스테이지에 올라갔습니다.

 

당시의 그리운 기분이 갑자기 되살아나서 엉겁결에 울어버렸습니다만

어딘가 마음이 든든하여

반드시 멋있는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가겠다고

결심하게 해주었습니다.

정말로 소중한 동료입니다.

 

그리고 무대에 올라서고 첫 번째 곡은

층쿠상에게 받은 마지막 싱글의 The Curtain Rises였습니다.

 

층쿠상에게도

개연전에 만나뵐수 있어서

제대로 메시지를 받아 무대에 올라갔습니다.

 

층쿠상은 항상

자신들 답게 하는거야. 라고 말해주셨습니다.

 

마지막 말씀도 똑같았습니다.

그 한마디에 정말 무게를 느껴

제대로 받아드려 마지막으로 불렀습니다.

 

-ute 멤버로서 선택해주셨던 것

많이 지도를 해주셨던 것

노래하는 것의 소중함을 알려주셨던 것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층쿠상,

저를 -ute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행복하고 최고로 최강의 12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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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team -ute 모두들.

어떤 힘든 시기도

모두의 모습이 머릿속에 떠올라서

아아.. 아직 힘내야지!

왜 풀죽어 있는거야 내 자신! 이라 생각하고

 

어떤 시기도 많이 지원받았습니다.

정말 고마워.

정말로 좋아해!!!

 

모두들 조금이라도 의지되고 있었으면 좋겠어.

 

제 꿈은 예전도 지금도

제 노래로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웃음을 주는 것.

 

앞으로도

스즈키 아이리로서 그런 존재로 있을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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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e로 있었던 시간이 진하고 뺵빽해서

왠지, 행복하다던가 그러한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감각입니다.

행복한것보다도 행복해!

단어가 없어! 그런!!!

말로하면 가벼워지니까 싫어!! (웃음)

 

마지막으로 아카펠라로 불렀던

たどりいた女戦士라는 곡

 

어제는 부르지 않았지만

2절 가사에 이런 멋있는 가사가 있습니다.

 

내일부터의 나도 오늘 이상으로 멋있게 살고싶어

눈에 보이는 현실을 가슴에 담아두고

 

 

이 가사를 가슴에

앞을 향해 제대로 힘내서 가겠습니다.

뒤를 돌아보지 않아!!

그렇게 말을 했지만

가끔은 회상해도 좋지 않을까.

 

소중한 동료가 있는 것을 생각하며

앞으로는 혼자서. 스즈키 아이리로서.

 

제대로 가슴펴고 살아가겠습니다!!

 

-ute를 잊어버리지 말아줘!!

 

team -ute 최고!!!

정말로 정말로 고마워 !!!!!

 

-라앙----!!!\


2017.06.13.

-ute 스즈키 아이리

 

 

P.S.

-ute 아메바 블로그의 스즈키 아이리의 갱신은

이것이 마지막이 되고

솔로 블로그로 바뀝니다.

 

-ute 블로그를 읽어주셨던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솔로 블로그 준비가 정리된다면

공지 블로그를 올릴지도 모르곘지만, 한 발 먼저 여기서 마무리!!

 

정말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인스타그램도 공식적으로 시작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airisuzuki_official_uf/

 

이쪽도 잘부탁드립니다!!!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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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덬은 큣을 메구루~도카이코쥰죠 때부터 알아서 그때부터 쭉 좋아했고 응원했는데

내 10대중반부터 지금까지 큐트라는 그룹을 알아서 너무 행복했어

투어 하나할때마다 영상 보면서 언젠가 나도 원정가야지! 라고도 생각했고

그 원정이 생각보다 늦어졌긴 헀지만 그래도 막판에 달릴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

사이타마도 무리했지만 후회는 없어!!

블로그 번역이 발번역이라 더쿠들한테 미안할 뿐 ㅜㅜㅜ 내실력이 여기까지밖에 안되ㅜㅜ

아이리 오시로서 큐트 오시로서 이 해산이 실감이 안나 아직도ㅜㅜㅜ


블로그가 길지만 너무나도 소중하다 ㅠㅠ


그리고 얘들아 얼른 인스타 시작하자!!! 기다리느라 목 빠지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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