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사람이 부대끼며 지내는 곳이기에 별의별 성격이 다 있을거 잖아
회사에서 여러가지 각도에서 분석해서 신중하게 뽑는거야 당연하겠지만
일단 같이 일하고 지내봐야 알아갈수 있는 면도 있을건데 그런건 알수가 없잖아
그 조직이 편해졌을때의 본인성격이나 습관이라던가, 양육방향과 관련된 멤버 부모님의 태도라던가..
회사 입장에서는 돌발적이거나 생각지못한 상황같은건 애초에 대비할수가 없을텐데 참 난감할거 같아
이미 공식적으로 뽑아놓고 활동하며 미디어에 노출도 이미 다 된 멤버는 장기처럼 되물리기도 쉽지 않을테고..
과거에 도중 탈퇴멤버가 이미 몇 있긴 했어도
조기졸업이나 탈퇴란게 말처럼 쉬워서 아무때나 시켜버릴수 있는건 아니잖아
예를들어 멤버에게 심한 사춘기가 찾아왔을때나, 심각한 인성적 성격적 결함이 드러날 때나, 다른 멤버에게 피해를 주거나 그런거 말야
그런 면에서
구체적 예시로서 과거 어떤 멤버가 있었는지, 그 사례나 대처, 결과 같은 일화 있으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