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생 데뷔후 졸업하는거 보고
힘들게 염원하던 데뷔를하고
곧 탈퇴하는 경우가 요즘들어 있는것같은데
힘들게 연수생에서 데뷔했는데
막상데뷔해보니 달라서 자기길을 가는건지..
데뷔가 너무 큰 목표여서 아이돌로서 다 이룬 기분이 드는건지.. 해서 졸업하는건가..
팀색깔이라는게 있고 이럴 줄 누가 알았겠냐만
후지이 리오 이렇게 졸업할꺼였고
이제와
이치오카 레이나나 단바라 데뷔 결정했으면
처음부터 둘중 한명을 대신 결성하는게 나은 선택아닌가..
그래놓고 이둘을 만약 츠바키/코부시 추가맴버로 들어간다면
좀 기분이 묘함...
내 개인적으로는
다들 개인적사정이 있겠지만..
아파서 어쩔 수 없이 그만두는건 어쩔수 없지만..
데뷔 후(그리고 얼마후) 학업으로 졸업 한다는건
그룹 입장에서 남아있는애들 사기나 팬 입장에서 기분좋은 일은 아닌 것 같음..
그만큼 노예계약없이
(최소계약 기간도 없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우파가 제대로 밀어주지는 않지만
그만큼 쿨하게 떠나보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