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시 2004년 1월 25일
1열 사이드블럭 80만엔
1열 센터블럭 100만엔
스탠드석 8만엔대
아리나 뒤쪽 6만~7만엔대
당일권 없음
입석자리 추가발매하지만 순삭
콘서트 당일 신요코하마역에서 공연장까지 '티켓 삽니다' 피켓든 오타가 끊이지 않았음
홀콘 이상이면 어디서든 나오는 암표상도 물건을 구하지 못해서 전멸상태
굿즈라도 사자&새나오는 소리라도 듣자 하는 오타 천명단위&공연 시작후 '티켓 삽니다' 피켓 오타들도 합류해 끝날때까지 회장주변 바글바글
팬클럽 선행으로 일단 잡아놓고 좌석확정 전에 옥션에 먼저 올렸다가, 가격폭등보고 티켓발송 안하고 취소시키는 판매자 속출
끝까지 가격 올리려고 공연 당일까지 옥션에 올려서 현장거래하는 매물도 수두룩
당시 일본에서 학교다니던 시절이라 완전 패닉급이던 상황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음ㅋ
난 당연히 돈이 없어서 일반선행 한번 넣어보고 탈락후 포기.
1열에 저런 돈 썼지만, 당일 졸업세레머니는 하나미치에서 했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대단한 졸업이었음.
스포츠신문 1면에도 몇번이나 나왔었고, 정보방구미에서도 전 방송국이 시간 듬뿍 써서 다뤘었고.
표절사건만 아니었어도.......................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