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기 오디션때까지만 해도 다카하시보다 오가와를 더 쳐주는 분위기였고
흑발 미소녀였음..ㅇㅇ 노래, 춤 다 잘했고...
그런데 허리 다치고 살 찌고
푸쉬 확 밀리고 팬 안붙고 쩌리되고
본인도 약간.. 의욕 안붙고 의기소침해했었고 ㅠㅠ
케메코를 잇는 부스캐로 회사랑 매체에서 밀어주려고 했는데 마콧이 거부해서 팬덤이 욕하고 ㅋㅋㅋㅋㅋㅋ
나도 당시에는 왜 저걸 안받아먹지.. 생각했는데 이제 와선
그 어린 여자애가 처음엔 에이스로 시작했다가 지금 그 포지션을 받아들이기가 쉬울까;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 콘노 졸업에 같이 묶어서 졸업하는 형식이었는데다가
지금도 간간히 마콧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안좋게 풀린 예시처럼 말이 나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