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전반적으로 인원수와 쌓아온 연차를 생각해보면 그에 대응할만한 만큼의 매출 효율이 진짜 안나오는거 같아
결과론적으로가 아니라 메이메이 있을 당시부터도 쭈욱 생각해오던..
싱글텀이나 곡퀄리티 공연뺑뺑이 등 이런 회사의 운영방식도 그룹침체의 원인에서 자유로울수 없다고 보지만
이글에선 나덬은 멤버쪽으로만 놓고 생각해 보겠음.
회사랑 그룹이 장사하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그 그룹에 오시가 있어서 돈아까운줄 모르고 기꺼이 팔아줄만한 덕후가 한두명이어선 안되고 그런 덕후를 엄청 많이 확보를 해야 장사가 되는건데.
하로덕후들 입장에선 다른 그룹에 비해 1오시급으로 삼을 아이돌성을 가진 얘가 누가 있을까 글쎄다 싶음
취향의 다양성을 고려할때 어떤 스타일이 되었든 많건 작건간에 오시팬도 있긴 있기야 하겠지
하지만 멤버 개개인의 면면을 보면 2오시 삼을만큼 호감스러운 아이돌이야 꽤 있지만
와..! 쟤 내꺼야ㅠㅠ내새끼ㅠㅠ내여자ㅠㅠ할만큼의 매력을 뿜뿜하는 양질의 멤버 즉
차지하는 인원수에 비해 그런 효율이 다른 비슷한 연차 그룹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듯 싶은데
아마도 같은 하로덕후라도 느끼는 바가 다르고 언어로 표현방식이 다를수 있지만
결국 멤버 개개인의 그러한 부분또한 어떤식으로든 반영되서
현실적으로 상업성의 매우 중요한 지표인 매출이 본토에서 안난다는게 모든걸 말해주는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