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맥빠질 정도로 젠틀하고 대본도 일부는 써줬을것같은 내용인데?
큰소리를 치는것도 아니고, 요시코도 말 어느정도 골라가며 조곤조곤 얘기해주고.
난 레슨실에서 연습끝나거나 중간에 세워놓고 강한 어조로 야단치고, 분발하라 자극주는 내용인줄로만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음;;
오히려 저 둘을 푸시해주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임.
이런장면 보여주면 성장스토리 생기고 감정이입하기도 쉬워지고, 동정심으로 좀더 관심갖게 되는경우 많음.
한국 프듀101때 엠넷의 딸소리 들었던 모 멤버도 최후까지 투표로 이겨나간 건 결국 형편없고 야단맞는 장면들 계속 보여주다,
본방에서 결국은 딴멤들 어떻게든 따라가며 소화하는 모습 보여준게 가장 큰 거였으니.
딴소리로 하로스테 유튭 댓글보니 이런 다큐멘터리 같은거 옆동네 따라한다 이런소리 하는애들 좀 있던데,
아무리 세대차이라서 잘 모른다 해도 저딴 소리는 좀 닥쳐줬으면 좋겠더라ㅋㅋㅋㅋ
20년 전부터 해오던게 모닝구이고 하로프로인데 뭔 개소리를 지껄이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