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공연후기까지 자세하게 쓰기에는 무리라 악수회 후기만 먼저 간단하게(?) 쓸게>_<
나는 어제 후쿠오카 1부 2부 모두 보고 악수회까지 다 했어!
공연 끝나고 바로 퇴장 못하고 악수회하고 퇴장하는 시스템이었어
서있는 순서는
아야쵸/카나난/타케쨩/리나푸/무로타/리카코/카미코/모모나
인데 순서는 모모나에서 아야쵸 순ㅋㅋㅋ
내가 1부는 긴장을 넘 마니해서 공연보는내내도 그 긴장이 안풀리고 악수회한다고 생각하니까 또 넘 긴장해버려서 한국에서 왔다고 말할수있을까 걱정 또 걱정이었음ㅜㅜ 울고시픈 기분 ㅜㅜ
일단 나의 목표는 리카코한테 리카코 완전 최고! 캉코쿠니모 키떼 네~ 라고 말하기였는뎈ㅋㅋㅋㅋㅋ
나랑 같이갔던 일본인분이 내앞에서 리카코한테 한국에서 왔다고 말해주기로 하고 들어갔는데
모모나가 양손을 따스히 잡아주며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하는데 긴장탓에 말문이 막혀서 같이 목례하고 고개를 들었는데
아니 앞에서
한국에서 오신 분이 있어(일본어) 란 말을 들은 리카코가 완전 놀래서
눈이 ㅇ0ㅇ 되서 캉코쿠?? 하면서 두리번두리번 하는거야 그랬더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에랑 무로타도 같이 엄청 큰 소리로 캉코쿠?!? 캉코쿠?!??!!?!??! 캉콬쿠????????
셋이 아주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바로 넘어가야되는데 내 앞에 스텝이 껴서 바로 못갔어..
모에로 넘어가니까 모에도 머라고 했는데 ㅜㅜ 한국어로 머라한거 같은데 손도 제대로 못잡고
리카코로 넘어갔는데 ㅋㅋㅋㅋㅋㅋ
리카코가 양손 잡아주면서 안녕하세요! 했는데
얼굴을 바로 못보겠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한국어는 내가하려고했는데 먼저해서 완전 당황잼 머리속이 새하얘짐 ㅜㅜ
그래도 리카코 완전 최고 b 하고 넘어가면서
캉코쿠! 했는데 리카코가 날 보니까 넘예뻐서 또 말문이 막힘 ㅠㅠ
스텝은 날 무력으로 넘기기 시작햇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넘너가면서 키키ㅣ..키떼네! 하고 넘어감...
속으로 ㅠㅠ 죽고싶네...ㅠㅠ 하면서
무로타한테 넘어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을 양손으로 따스히 잡아주며
오랜만이에요! 라고 뜻밖의 한국어어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발음도 아주 정확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음이 넘 좋아서 더 놀람+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뭐라고 말하고싶었는데 말이 안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못알아들은지 알고 오랜만이에요 한번 더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버버 하면서 리나푸로 넘어갔는데
리나푸는 내 눈을 보며 캉코쿠니 이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버버버하고 말 못하니 또 캉코쿠니 이쿠요!
알아들엇는데 내가 넘 앞에 애들 한국어에 놀랐는데 리나푸도 되게 다정하게 말해서 멍충이는..대답 못하고ㅜㅜㅜㅜ
타케쨩도 한국어+일본어로 말해줬는데 기억이 안나 완전 패닉상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마디이상 들었는데
왜 한국어냐면 당황한 와중에도 내가 얘네한테 말 들으면서
'아 아는 한국어들 말하고있구나!' 생각해꺼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나난도 손잡으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했는데 발음이 가므사하므이다 가 아니고 감사합니다! 여서 잘못들은줄 알고 ㅇ-ㅇ?? 하고 있으니 한번더 감사합니다 해주고 ㅜㅜㅜㅜㅜㅜㅜ
하고 아야쵸 넘어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야쵸만 약간 지금 그 한국인 플로우를 못탄듯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에 리카코 무로타 캉코쿠 호들갑에 카나난까지 타고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자한 얼굴로 악수 살짝 하고 넘기려고 하는데
아무말도 안하길래 갑자기 정신 번쩍 들어서
한국어로 최고! 따봉 제대로 만들어 보여주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나오니 그때서야 긴장이 풀려서 후하후하... 대망의 첫 악수회가 이렇게 끝나고
2부 악수회는 그래도 한번 더 했다고 긴장이 덜 고 1부때보다 더 빠르게 하이터치수준으로 넘어감...ㅠ
그래서 리카코 최고! 하고 손가락 미니하트만 날려주자 목표를 잡고 ㅋㅋ
(중간 멘트때 리카코가 완전 정면이었는데 야광봉 노랑으로하고 미니하트 하면서 같이 드니까 리카코도 해줘써 미니하트>_<
다른애 멘트할때였는데, 쑥스러운듯 약간 찰나였는데 엇 잘못본건가 했는데 옆에서 먼저 리카코 하트 한거 봤냐고 말해줘서 확신함^^ )
이번엔 나+같이 간 일본인분 순으로 들어감
악수 순서는 1부때와 같음
2부 마지막 멘트에서 모모나가 많이 울어서 애기 눈가가 촉촉 핑쿠핑쿠 한테 고개를 잘 못드는거야 ㅜㅜ
그래서 두 손으로 손 꼭 잡고 몸 숙여서 눈보면서 "울지마!(한국어)" 했는데 애기 고개 끄덕끄덕 하고 ㅜㅜ
모에는 또 파워패쓰 당해서 어버버 악수 대충하고 넘어가고ㅜㅜ
리카코 갔는데 또 두손으로 잡아줘서 하고 넘어가면서 최고! v하고
파워 패쓰로 쭉쭉 넘어가는데ㅋㅋㅋㅋㅋ 약간 내가 손내리기가 좀 그래서 내가 아야쵸까지 애들 눈앞에 하트 내밀기 플로우를 탐ㅋㅋㅋㅋㅋ
애들이 보고 다 목례해주고 ㅜㅜ 아리가또해주고ㅜㅜ
아야쵸 갔는데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야쵸 눈앞에 하트 내미니까 아야쵸가
진짜 정말 진지하고 심각한 얼굴로
나니?!
하는ㄱㅓ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이게 뭐야? ㅡㅡ? 하는 얼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넘어가는데 시선이 따라와..
어리둥절한 얼굴 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또 한국어로 최고! 하면서 따봉b 해주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가고나서도 계속 ??!??!?!? 하는 어리둥절한 얼굴이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야쵸 미니하트 몰라서 나니냐고ㅠㅠㅍ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론: 다들 아야쵸에게 미니하트 날려주자
공연도 넘 재밌었고 악수회도 넘 재밌었네 >_<
캉코쿠 플로우와 아야쵸 나니 ㅋㅋㅋㅋㅋㅋ
다음 삿포로도 넘 가고싶어졌어ㅜㅠ 흑 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들 넘 귀여워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밀녹해달라는 덬 생각나서 핸드폰으로 1부 엔딩멘트랑 2부 전체 녹음 했는데
한국 돌아가면 정리해서 다시 글쓸게!
>_<
나는 어제 후쿠오카 1부 2부 모두 보고 악수회까지 다 했어!
공연 끝나고 바로 퇴장 못하고 악수회하고 퇴장하는 시스템이었어
서있는 순서는
아야쵸/카나난/타케쨩/리나푸/무로타/리카코/카미코/모모나
인데 순서는 모모나에서 아야쵸 순ㅋㅋㅋ
내가 1부는 긴장을 넘 마니해서 공연보는내내도 그 긴장이 안풀리고 악수회한다고 생각하니까 또 넘 긴장해버려서 한국에서 왔다고 말할수있을까 걱정 또 걱정이었음ㅜㅜ 울고시픈 기분 ㅜㅜ
일단 나의 목표는 리카코한테 리카코 완전 최고! 캉코쿠니모 키떼 네~ 라고 말하기였는뎈ㅋㅋㅋㅋㅋ
나랑 같이갔던 일본인분이 내앞에서 리카코한테 한국에서 왔다고 말해주기로 하고 들어갔는데
모모나가 양손을 따스히 잡아주며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하는데 긴장탓에 말문이 막혀서 같이 목례하고 고개를 들었는데
아니 앞에서
한국에서 오신 분이 있어(일본어) 란 말을 들은 리카코가 완전 놀래서
눈이 ㅇ0ㅇ 되서 캉코쿠?? 하면서 두리번두리번 하는거야 그랬더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에랑 무로타도 같이 엄청 큰 소리로 캉코쿠?!? 캉코쿠?!??!!?!??! 캉콬쿠????????
셋이 아주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바로 넘어가야되는데 내 앞에 스텝이 껴서 바로 못갔어..
모에로 넘어가니까 모에도 머라고 했는데 ㅜㅜ 한국어로 머라한거 같은데 손도 제대로 못잡고
리카코로 넘어갔는데 ㅋㅋㅋㅋㅋㅋ
리카코가 양손 잡아주면서 안녕하세요! 했는데
얼굴을 바로 못보겠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한국어는 내가하려고했는데 먼저해서 완전 당황잼 머리속이 새하얘짐 ㅜㅜ
그래도 리카코 완전 최고 b 하고 넘어가면서
캉코쿠! 했는데 리카코가 날 보니까 넘예뻐서 또 말문이 막힘 ㅠㅠ
스텝은 날 무력으로 넘기기 시작햇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넘너가면서 키키ㅣ..키떼네! 하고 넘어감...
속으로 ㅠㅠ 죽고싶네...ㅠㅠ 하면서
무로타한테 넘어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을 양손으로 따스히 잡아주며
오랜만이에요! 라고 뜻밖의 한국어어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발음도 아주 정확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음이 넘 좋아서 더 놀람+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뭐라고 말하고싶었는데 말이 안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못알아들은지 알고 오랜만이에요 한번 더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버버 하면서 리나푸로 넘어갔는데
리나푸는 내 눈을 보며 캉코쿠니 이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버버버하고 말 못하니 또 캉코쿠니 이쿠요!
알아들엇는데 내가 넘 앞에 애들 한국어에 놀랐는데 리나푸도 되게 다정하게 말해서 멍충이는..대답 못하고ㅜㅜㅜㅜ
타케쨩도 한국어+일본어로 말해줬는데 기억이 안나 완전 패닉상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마디이상 들었는데
왜 한국어냐면 당황한 와중에도 내가 얘네한테 말 들으면서
'아 아는 한국어들 말하고있구나!' 생각해꺼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나난도 손잡으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했는데 발음이 가므사하므이다 가 아니고 감사합니다! 여서 잘못들은줄 알고 ㅇ-ㅇ?? 하고 있으니 한번더 감사합니다 해주고 ㅜㅜㅜㅜㅜㅜㅜ
하고 아야쵸 넘어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야쵸만 약간 지금 그 한국인 플로우를 못탄듯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에 리카코 무로타 캉코쿠 호들갑에 카나난까지 타고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자한 얼굴로 악수 살짝 하고 넘기려고 하는데
아무말도 안하길래 갑자기 정신 번쩍 들어서
한국어로 최고! 따봉 제대로 만들어 보여주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나오니 그때서야 긴장이 풀려서 후하후하... 대망의 첫 악수회가 이렇게 끝나고
2부 악수회는 그래도 한번 더 했다고 긴장이 덜 고 1부때보다 더 빠르게 하이터치수준으로 넘어감...ㅠ
그래서 리카코 최고! 하고 손가락 미니하트만 날려주자 목표를 잡고 ㅋㅋ
(중간 멘트때 리카코가 완전 정면이었는데 야광봉 노랑으로하고 미니하트 하면서 같이 드니까 리카코도 해줘써 미니하트>_<
다른애 멘트할때였는데, 쑥스러운듯 약간 찰나였는데 엇 잘못본건가 했는데 옆에서 먼저 리카코 하트 한거 봤냐고 말해줘서 확신함^^ )
이번엔 나+같이 간 일본인분 순으로 들어감
악수 순서는 1부때와 같음
2부 마지막 멘트에서 모모나가 많이 울어서 애기 눈가가 촉촉 핑쿠핑쿠 한테 고개를 잘 못드는거야 ㅜㅜ
그래서 두 손으로 손 꼭 잡고 몸 숙여서 눈보면서 "울지마!(한국어)" 했는데 애기 고개 끄덕끄덕 하고 ㅜㅜ
모에는 또 파워패쓰 당해서 어버버 악수 대충하고 넘어가고ㅜㅜ
리카코 갔는데 또 두손으로 잡아줘서 하고 넘어가면서 최고! v하고
파워 패쓰로 쭉쭉 넘어가는데ㅋㅋㅋㅋㅋ 약간 내가 손내리기가 좀 그래서 내가 아야쵸까지 애들 눈앞에 하트 내밀기 플로우를 탐ㅋㅋㅋㅋㅋ
애들이 보고 다 목례해주고 ㅜㅜ 아리가또해주고ㅜㅜ
아야쵸 갔는데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야쵸 눈앞에 하트 내미니까 아야쵸가
진짜 정말 진지하고 심각한 얼굴로
나니?!
하는ㄱㅓ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이게 뭐야? ㅡㅡ? 하는 얼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넘어가는데 시선이 따라와..
어리둥절한 얼굴 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또 한국어로 최고! 하면서 따봉b 해주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가고나서도 계속 ??!??!?!? 하는 어리둥절한 얼굴이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야쵸 미니하트 몰라서 나니냐고ㅠㅠㅍ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론: 다들 아야쵸에게 미니하트 날려주자
공연도 넘 재밌었고 악수회도 넘 재밌었네 >_<
캉코쿠 플로우와 아야쵸 나니 ㅋㅋㅋㅋㅋㅋ
다음 삿포로도 넘 가고싶어졌어ㅜㅠ 흑 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들 넘 귀여워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밀녹해달라는 덬 생각나서 핸드폰으로 1부 엔딩멘트랑 2부 전체 녹음 했는데
한국 돌아가면 정리해서 다시 글쓸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