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느끼는 건데 모닝구 초창기 곡들 파트분배 너무 어려움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361
모닝구 곡들 해금되고 나서 메모리 세이슌노 히카리 라이브 버전이 있길래 들어봤는데 2절 후렴에 ‘히토리봇치가 사미시이난떼’ 이 파트를 아스카가 같이 부르더라? 휴덕기간 포함 23년만에 처음 알았음…
이거 말고도 멤버들이 사소한 코러스까지 직접 하니까 누가 누굴 백업 코러스하는지 헷갈린다규… 새삼 이렇게 복잡하게 파트를 나누는 층쿠가 대단하고, 이걸 각각 외운 당시 멤버들도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