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후쿠오카 라이브 보러간다는 덬이구,,
실물후기란 말에 생각나서 사진 갖고와봤어
작년 7월17일인데 모모나 가입발표 16일이었으니 모모나 데뷔 2일째 ㅋㅋㅋ
마호까지 다있는데 괜히 찡하네.. 아니 이게 아니고
애들이 왜 표정이 진지하냐면 이때 쿠마모토 지진에 대해서 마이미가 열심히 말하고있었거든..ㅎㅎ..
아래 컨트리걸즈 애깅이들도 있네 ㅋㅋㅋㅋ
나는 하로프로젝트는 되게 어렸을때부터 알았는데 진성더쿠아닌 라이트 오브 라이트팬이라서
그냥 가끔 유툽에서 찾아보는 정도였고 내가 파는 남돌이랑 일정이 겹쳐서 가보게 된 하로콘인데
이때 엄청.. 많은걸 느꼈었지..
내가 일본어는 큐트노래 들으려고 공부하기 시작했었는데.. (추억)
역시 더쿠는 한번도 안본 더쿠는 있어도 한번만 본 더쿠는 없다.. 난 또 보러 와야한다.. (먼산)
안쥼 봤던 느낌만 말하자면
나는 리카코 오시고 리나가 내 이상형 얼굴이라 이때 둘을 열심히 봤어
자리는 그 나고야 공연장 2층 맨끝열 오른쪽 사이드 끝이었옹
자리는 멀었지만 그래도 잊지않으려고 열심히 보고 또보고 ㅋㅋㅋㅋㅋㅋㅋ
리카코 예상은 했지만!! 그보다 더 활기차고 예쁘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넘 좋아서 울뻔ㅋ..
(사실 돈덴가에시 소다이나~~할때 욺,,)
리나는 얼굴 넘 예뻐서 눈이 자꼬 가더라고...
근데 요즘 무대에서의 모습은 그렇게 활기찬(?) 모습은 아닌지라..
다른애들 봐야지하고 고개 돌렸다가도 어느순간에 리나 보고있더라고..
미즈키는 열심히하는건 알았는데 진짜 열심히하더라 파워아이돌력 나는 넘 조아행 여기서 또 반함
마호는 원래 좀 잘 웃고, 웃는 상이잖아 근데 이때 무대할때 진지한 눈빛이 넘 섹시하고 예쁘더라고
이게 되게 팍!! 하고 와닿아서 마호가 각잡구 냉미녀컨셉을 해보는건 어떨까 했는데 또 보고싶다 했는데
이번에 상황이 그렇게 되서 너무 안타까워 흑흑
모모나는 가입발표하는데 뭔가 그전에도 공연이 있었으니까 전에 했는데 내가 모르는거 같아서 올ㅋ하고 얼굴은 유심히 안봄..
근데 집에와서 보니까 모모나 넘 귀여워..다이스키...랄깤ㅋㅋㅋ
그 외는 내가 3기 + 리나 외에는 다른 멤버들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어서리 유심히 보지않았는데
갔다오고 나서는 확실히 무대는 봐야해! 눈으로! 보고 즐겨야함!
애들 넘나리 다 조아져서 아직도 열심히 공부중이야,, 알아가는중ㅋㅋㅋㅋ
블로그도 보기 시작했고,, 재밌다 애기들,, 역시 남는것은 사진뿐,,
혹시 사진 난 같이 봤으면 하고 갖고온건데 안되면 조용히 말해줘..
둥글게 말해도 알아들으니까,, (소심) 그리고 라이브보러갈때는 카메라 안갖고 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