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빵빵 터지는 재미를 기대한건 아니었기에..
나름 재밌게는 봄. 근데 두번, 세번 돌려볼만한 재미는 아니었던 듯.
개인적으로는 츠구나가팀 편을 가장 재밌게 봄.
미야모토가 던지면 당황하는 모모치랑 하기와라가 웃음포인트. 특히 멤버들이 미야모토 대하는거 보면 예전 베리큐가 모모치 대하는 모습과 겹쳐짐ㅋ
그 외, 기억나는건 리카코가 엄청 가볍게 점핑하는 것과..스포라 자세히는 안 적지만, 야지마팀이 몸에 일어난 이상현상에 대해 얘기하며 텐션이 오른것.. 캡틴이 저런 이미지는 아니었는데...
나름 재밌게는 봄. 근데 두번, 세번 돌려볼만한 재미는 아니었던 듯.
개인적으로는 츠구나가팀 편을 가장 재밌게 봄.
미야모토가 던지면 당황하는 모모치랑 하기와라가 웃음포인트. 특히 멤버들이 미야모토 대하는거 보면 예전 베리큐가 모모치 대하는 모습과 겹쳐짐ㅋ
그 외, 기억나는건 리카코가 엄청 가볍게 점핑하는 것과..스포라 자세히는 안 적지만, 야지마팀이 몸에 일어난 이상현상에 대해 얘기하며 텐션이 오른것.. 캡틴이 저런 이미지는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