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기 이후 (2013년)
13년 ~ 16년 까지 보면
뭔가 왠지모르게 15는 임팩트가 없어 ㅠㅠㅠㅠ
13년은 와가마마랑 브레스토랑 헲미로 파워풀한 임팩트 뿜뿜했고
14년은 사유졸업하고 미디엄템포 음악들? 등 사유의 매력이 넘치는 년도라고 할까..
보석같은.. 그런 느낌이었거든
16년은 말할거있나 우타카타 만으로 임팩트가 넘쳤구
근데 .... 15년은 잘모르겠어
컨셉도 이도 저도아니었고 ㅠㅠㅠ
노래는 괜찮긴 한데 뭔가 확!!! 임팩트있는 노래도 아닌거같고...
콘서트 컨셉도 봄콘은 괜찮았는데 가을콘은 이도저도 아니었고....
15는 뭔가 미묘하게 임팩트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덬들은 어찌 생각해?
어느해가 임팩트가 없다구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