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스스로 완덬이라고 세뇌하면서 지냈었는데

무명의 더쿠 | 01-24 | 조회 수 802
사실 거의 매일 그리워도 망령 같을까봐 조용히 지냈는데

퍼스트 테이크 틀자마자 눈물 제대로 터져서 한참 울음ㅠㅠㅠㅠ


12년을 짝사랑 했고 그때만큼 행복했던 덬질도 없었던터라

지금도 그립고 단한번이라도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먼지만한 소식이라도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한편으로는 은퇴 했으니까 주변 시선 신경 안쓰는 마음 편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있길 바래왔거든


근데 퍼스트 테이크 감상하고나니까 너무 보고싶다ㅠㅠㅠㅠㅠ

아이리의 변함없는 마음도 너무 예쁘고ㅠㅠㅠㅠㅠ


나 아무래도 아직 모모코 많이 좋아하는듯...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21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진짜 옛~~~~날 모닝구 씨디랑 오피셜사진, 인화사진 등..
    • 07-14
    • 조회 4352
    • 나눔
    4
    • 미니모니 & 아베 아사미 CD 가져갈 덬 있을까?
    • 07-17
    • 조회 6315
    • 나눔
    5
    • 나눔 당첨자 발표 할께 :)
    • 07-09
    • 조회 5713
    • 나눔
    5
    • 하로프로 CD 나눔할께 :)
    • 07-08
    • 조회 6578
    • 나눔
    17
    • 나눔 당첨자 확인부탁할께 :)
    • 07-06
    • 조회 6051
    • 나눔
    7
    • CD, FSK, 핀포스 나눔할께 :)
    • 07-05
    • 조회 6058
    • 나눔
    13
    • 곳찡 사진집이랑 CD들 혹시 가져가고 싶은 덬들 있니?
    • 01-16
    • 조회 6644
    • 나눔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