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일이 화제가 되었는 지 모르겠네. 일본스레에서도 별 말없이 그냥 조용히 넘어간 이야기를.
오타들이 이 일에 민감하게 반응하지않는 이유는 10기도 11기도 사이가 좋기때문인 이유가 크고.
10기가 욕먹었다 하는 덬이 있다 그러는데 블로그 코멘트에는 동기가 없는 건 쓸쓸할 때도 있겠지만
10기들만의 시간도 중요하니 어쩔 수없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야. 불쌍하다고 반응한 건
혼자서 시간을 착각해서 45분동안 기다렸다는 부분이 불쌍하다는 반응이고.
오해가 생기면 안되니까 번역해서 올린다.
그런 제가 오늘 오프였습니다만.
실수 내일의 일정으로 움직여버렸다.
혼자서 약속장소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45분... 엉엉
뭐하고있는거야 진짜;;
바보인가. 바보인지 나는. 바보구나. 죄송합니다.
어쩐 지, 집합시간 직전이 되어도 아무도 오지않아서
모두 아슬아슬하게 도착하는걸까... 생각하고
오늘은 10기분들과 집합시간을 함께 하기로 했죠.
그때 시간이 어찌되서
이이쿠보 하루나상의 타임라인을 보니
"오늘은 10기끼리 디즈니∧( 'Θ' )∧" 문자.
좋겠다. 디즈니...응
10기분들은 디즈니에서 즐기는구나
설마 정보를 다시 보니 7월 14 일
오늘은? 7월 13일\(゜□゜)/
하아!! 돌아가자 이제 돌아가야지!!
오늘은 오프였던건가.
이제 정말 뭐하는거야(웃음)
그렇습니다. 생각해보면 10기분들이 전부터
'13일 4명이서 디즈니((o(*゚▽゚*)o))' 라고 굉장히 즐겁게 계획하고있던 것을 저는 알고있었는데...
10기분들 디즈니 즐겁나요~ 11기는 엉엉
뭐하고있는거야 정말 나 저, 죄송합니다 제대로 하지않으면 엉엉
새로운 앱을 추가하여 가공해보았습니다. 어려웠습니다만
그럼 (=゚ω゚)ノ 씨유어게인

가공은 아유밍이 어찌어찌 만든 오코노미야끼를 기다리는 10기 사진으로.
+ 나빼고 쌍년 이런 궁예질 의도하려고 적은 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