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익숙해질때도 된 것 같은데
난 아직도 아베가 익숙해지지가 않고...
아베에 아자만 봐도 기분이ㅜㅜㅜㅜㅜㅜ
닼 개인블로그 같은 것도 엄청 자주 들락날락거리면서
이미 본 거 다시 봐도 좋고~
스타일링해서 포즈잡고 찍는 것도 좋아서 오늘은 어떤 옷 입고 찍었는지 궁금해서 가서 보고
닼이 전현직모무스애들 만나고 또 현모무스응원하고 그런 것도
훈훈하고 좋고 ~ 내마음도 뿌듯해지고~ 그랬는데
닼 결혼한 뒤로 더 이상 with 아베를 감출 필요도 없고
언급해도 되니까 닼 블로그보다 보면 아베얘기나 사진 빈도가 점점 높아져서
헠... 스러웠다가 난 도저히 적응이 안되고 익숙해지지 않아서
블로그도 못들어가겠...ㅜㅜㅜㅜㅜ
그래서 닼 블로그 등등엔 안가본지 제법 됐어.....
뭐 닼이 하트하트뿅뿅뿅하면서 행복해서 그런지 점점 더 예뻐져가고 있고
닼이 여전히 좋긴 한데,,,
그냥 닼만 좋아......
아무래도 나한테 아베가 익숙해지지는 않을련가봐...
가끔씩 제이돌하로에서 올라오는 글에 마음잡고 봐도 이런기분인거 보면... 참...
내가 유난스러운건가... ?
아니면 덬중에 나랑 비슷한 덬 있으려나... ?
추가 >>>>
미안....
닼의 그남자 성이 아베다보니
모무스 낫치얘기인줄 알고 클릭한 덬들에게 미안해~
말머리까지 OG라고 해놨으니....
그래서 제목에 닼의 그남자를 넣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