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닝구무스메 11기 오디션에서 마지막까지 남아있었는데, 낙선했을 때의 심경은?

그 이후, 쥿쥿이 결성되었는데, 선발된 멤버들을 스탭이 호명할 때 기분은?

결국 자신은 뽑히지 않았다...

솔직한 기분은?


눈물 잘 참아오다가
결국 눈물 흘리며 인터뷰 진행....
(질문: 그런 도중에 어떻게 모티베이션을 가졌냐 (어떻게 동기부여를 했느냐))
딱 울릴려고 작정한 질문들인데
혹시 이걸로 팬들 사로 잡을려고 하는 건가?
.............난 덬통 당함...관심 하나도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