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디서 모닝코히 둘이 한잔하자는게 은연중에 밤을 같이보내자 라는 메타포가 있단 추측을 듣고 조금 꽁기했는데 오히려 미소시루로 바꾸니까 둘이 미소시루 아침에 먹자 라는게 같이살자 느낌이어서 풋풋한 프로포즈 같고 좋아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