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다운콘서트 섹시캣 보는데
아유밍 마쨩 파트하는거랑
에리퐁 본인 파트하는거 보면 정말 뭔가
고구마 10000개 먹은 느낌이 들어 ㅠㅠㅠㅠ
뭐랄까 앞으로 내뿜고 싶은 느낌인데
너무 안으로 막힘.
소리를 먹는다고 하지...
섹시캣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진짜로
미즈키랑 사쿠라랑 쿠두는
발성 진짜 시원해서 좋다
특히 사쿠라 맨 마지막 "켁카다케오 모토메테룬자 나이코토쿠라이와" 이부분
정말 좋음..
진짜 시원시원해 뭔가 뚫린느낌
아유밍과 에리퐁도 예전에 비해 엄청나게 많이 좋아졌는데
먹는 소리 이거 제발.. 뚫어주면 좋겠다....
보컬 센세.. 제발 힘좀 써봐!!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