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無し募集中。。。@\(^o^)/
난 딱히 없지만...
名無し募集中。。。@\(^o^)/
사토에게 무시당했다
->그건 자랑이 아니잖아ㅋ
名無し募集中。。。@\(^o^)/
우에무라가 째려봤다
名無し募集中。。。@\(^o^)/
인사만 하고 지나가려고 했는데, 내 앞에놈이 쓸데없이 계속 버틴 탓에 이이쿠보 상한테 3번이나 꾸벅했더니 쓴웃음 짓더라
名無し募集中。。。@\(^o^)/
캇사가 만면에 미소를 지으며 손 내밀고 맞이해주더라
캇사의 부모님보다 연상일텐데
名無し募集中。。。@\(^o^)/
무로한테 귀엽다고 했더니 엄지척 하더라
名無し募集中。。。@\(^o^)/
몇번이나 계속 올거니 악수는 안해도 된다고 했더니,
그럼 안된다고 하면서 몸을 내밀어서 오른손을 잡아 당기더라
후쿠짱하고 kntm가 그랬음
->나도 있었음. 다른 멤버지만
名無し募集中。。。@\(^o^)/
마로한테 둘째손가락 하나가지고 악수당했다ㅋ
名無し募集中。。。@\(^o^)/
처음으로 악수하는데 오랜만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名無し募集中。。。@\(^o^)/
슬쩍 물흐르듯이 지나가려고 한발짝 내밀었더니, 내 오른손을 꽈악 고정시키고 놓지 않으며, 나를 말없이 올려다보던 슈고캬라 에그시절의 마에다 유우카링
名無し募集中。。。@\(^o^)/
단골인데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들었다
名無し募集中。。。@\(^o^)/
왜인지 오시가 내 이름을 알고 있었다
이름을 알리지 않았었으니 멤버를 통해서 안 게 아니라 오타쿠 경유한 거라고 생각하지만 자세한건 불명
솔직히 기쁜 마음도 좀 있었지만, 어째서? 하는 의문이 더 컸음
名無し募集中。。。@\(^o^)/
끝나고 죠죠엔 간다고 거만한 얼굴을 했더니,
좋겠다~ 하고 해서 그럼 너도 와ㅋ 하고 농담 날렸더니
사주는거야? 라고 진지한 얼굴로 물어온 적이 있었음
->그런거 자주 있지ㅋ 난 게 먹으러 간다고 했을때 그랬음
名無し募集中。。。@\(^o^)/
리사코는 소금이라고 들었었는데, 만면의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지어 줬었음
->걔는 마음을 연 사람에게는 그래
名無し募集中。。。@\(^o^)/
사토가 자고 있었다
名無し募集中。。。@\(^o^)/
사토는 악수 부스에 있기만 해도 다행임
갔더니 부재중인 적이 여러번 있었음
名無し募集中。。。@\(^o^)/
타나베 나나밍
원픽셀 된 후에 사인 받았었는데 엄청 말 잘해주더라
신규한테도 정중하고 오래된 우타한테도 상냥한 느낌
접촉이벤트에 약하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더라
名無し募集中。。。@\(^o^)/
몇 번이나 갔었는데, 처음 뵙겠습니다 하고 농담했더니 처음 뵙겠습니다 하고 진지하게 답변하더라
名無し募集中。。。@\(^o^)/
반년만에 갔는데도 기억해 주었던 미야자키상
名無し募集中。。。@\(^o^)/
어제 2년만에 미야비짱하고 만났더니 기억하고 있더라
名無し募集中。。。@\(^o^)/
리사코가 엄청 착하더라
하지만 귀가길에 소금이라고 투덜거리던 키모오덬 2명이 있었음
승리한 기분이 들었음
名無し募集中。。。@\(^o^)/
미야자키는 JJ오시가 아닌 나한테도 상냥하게 대응해 줬음
뭐 이벤트나 라이브에도 간 시점에 JJ패밀리겠지만ㅋ
->하지만 자기에게 전혀 흥미가 없다는걸 안 순간에 카미대응에서 확 바뀐다
->그렇구나. 날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조심해야겠다
名無し募集中。。。@\(^o^)/
참고로 오타쿠들의 트위터를 엄청 들여다 보면서, 멤버끼리 악수회 후기랑, 과장된 후기를 보면서 신나게 떠든다고 하더라ㅋ
名無し募集中。。。@\(^o^)/
카린짱과 개별에서 처음 악수했을 때
나야 카린이 꼬마일 때부터 알고 있으니까 '계속 응원해 왔습니다'같은 얘기를 했더니 '거짓말, 당신은 나한테 전혀 흥미가 없고 OO짱만 쳐다보잖아요'라고 농담식으로 째려보더라
확실히 그 개별악수회 1~2달 전 이벤트에서 그렇게 생각되어도 할 수 없는 짓을 했었지만 참 기억력 좋다고 생각했었음
->아~카린도 마지오타를 가치코이하는 타입이었구나orz
名無し募集中。。。@\(^o^)/
지금까지는 카미대응이었는데 OO하고는 얘기 안할거야 등등 차갑게 대하길래,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그야 OO는 XX말고는 흥미 없잖아?'하고 말해서, 안낚이는 인간들에게는 카미대응 안해주는구나~싶어서 무서워졌었음
名無し募集中。。。@\(^o^)/
무서워할 일인가
먹이를 뿌리는 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名無し募集中。。。@\(^o^)/
낚시질하는 거랑 그렇지 않은 대응이 따로 있음
난 심지어 초장부터 먹이를 줄 필요조차 없는 안전빵이라고 생각되어져서 아무 쓸데없는 잡담만 하고 있다
名無し募集中。。。@\(^o^)/
미야자키상에게 후배그룹 얘기를 하면 엄청 싫은 얼굴하며 목소리 톤이 낮아짐
名無し募集中。。。@\(^o^)/
나 때문은 아니지만 내 눈 앞에서 마이하가 울었었음
12살의 리사코가 신기한듯이 들여다 보더라
名無し募集中。。。@\(^o^)/
비너스포트 분수광장에서
우에무"것보다, OO일에 왔었지?!"
어째서인지 열받은 식으로 얘기해서 그이후 우에무 가기 껄끄러워졌음
뭘 열받은 건지 쳇
名無し募集中。。。@\(^o^)/
오사카인이라 평범하게 얘기해도 좀 화난것처럼 보인다고, 우에무는
名無し募集中。。。@\(^o^)/
마짱 부스에 들어갔더니 본인이 없어서,
당황하고 있더니 스탭이 날 끌고 나가더라
그 이후 탈주 방지용 펜스가 설치되었다던가 뭐라던가ㅋ
名無し募集中。。。@\(^o^)/
내 오시는 매번 마지막에 다음에는 어디에 오는지,
콘서트는 어디쯤에 있는지 물어봐 줌
名無し募集中。。。@\(^o^)/
자기 오시랑 공통되는 취미의 물건을 주는사람 이름 안쓰고 선물 박스에 넣어 두는데, 매번 오시가 잘 받았다고 보고해 줘서 푸크러워짐ㅋ
名無し募集中。。。@\(^o^)/
스마이벤에서 화분증이 심했던 유우카링이, 콧물을 닦은 손으로 그대로 나한테 악수했었음
名無し募集中。。。@\(^o^)/
내 이미지가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할아버지같아'라고 들은 40대의 어느날
名無し募集中。。。@\(^o^)/
슬쩍 선물 보냈더니, 1년 다되갈 때에 갑자기
아, 그 OO 쓰고 있어~ 하고 들었다
매일 쓰는 물건이니까 기뻤지만,
시간이 너무 지난 후라서 한순간 무슨 소리인지 몰랐었음
->나도 최장기간은 그정도이지만,
최단기간은 3일 후에 답례인사를 받아서 너무 빨라서 당황했음
名無し募集中。。。@\(^o^)/
헬스 자주 하는데, 사유키가 "팔뚝 굉장하다~"하고 팔을 주물렀다
名無し募集中。。。@\(^o^)/
굉장하다, 우선 악수회에서 그정도로 얘기를 못 하는데
名無し募集中。。。@\(^o^)/
그만큼 잔뜩 루프를 돌아서 커버를 하고 있는거예요
名無し募集中。。。@\(^o^)/
목발짚고 마이미 부스로 갔더니 엄청 걱정해 주었다
그로부터 1달정도 지난 후에 다 나아서 다시 갔더니,
부스에 들어간 순간에 알아차려서 기뻐해 주었을 때는 솔직히 정말 행복했다
名無し募集中。。。@\(^o^)/
유카냐한테 기억력이 굉장하네 하고 칭찬했더니,
시각에서 얻은 정보를 화상 그대로 사고회로를 거치지 않고 기억에 담아두는 특기를 가지고 있어요~ 라고 하더라
名無し募集中。。。@\(^o^)/
대화 내용도 기억한단 말이지
원월때, 이지와루 이후 처음가는 악수였는데도
카린"니이가키상 얘기 했던 사람이다!"라고 해서 감탄했었음
名無し募集中。。。@\(^o^)/
그리고 본 문장을 머릿속에서 음성화시키지 않고,
문자인 채로 화상식으로 내용을 이해할수 있다고도 했었음
名無し募集中。。。@\(^o^)/
2월 야외 발매이벤에서 마이미한테 "손이 차가워서 미안해"라고 했더니 손을 꼬옥 잡아줬었음
名無し募集中。。。@\(^o^)/
짐작이지만, 진짜 강력한 사람은 트윗에는 절대로 안 적을것 같음
->어설프게 적으면 멤버가 까이는경우가 많고,
그러다 자신에 대한 대응이 변해버리면 싫으니까
名無し募集中。。。@\(^o^)/
카린짱한테 아까 저쪽에 있던 사람이다, 계속 봤었다고 했었음
->쥬스는 신규팬 낚시를 위해 전원이 하는 대응임
하지만 봤었다고 하는건 정말이라고 생각함
名無し募集中。。。@\(^o^)/
리사코한테 결혼하자고 했더니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들여 주었다
->최고네
->초등학생 때였나보네
18살때쯤 했었으면 "으엉?!"하고 노려봤을 거임ㅋ
名無し募集中。。。@\(^o^)/
키모이하지만 즐거워 보인다,
지방에 살고 있어서 전혀 인연이 없는 세계라 재미있어
名無し募集中。。。@\(^o^)/
나도 지방이라 한번도 악수한적이 없음
언젠가 하고 싶지만, 직접 대화할수 있다니 꿈같음
名無し募集中。。。@\(^o^)/
악수 못하는 모 그룹의 그럭저럭 단골오타인데
악수때 재치있는 말을 전혀 못하는게 고민이었는데,
악수 잘하고 대화능력 좋은 오타들이 너무 친한척 깝치다가 외면당하는걸 보고서, 지금은 악수 못하고 말도 못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음
名無し募集中。。。@\(^o^)/
인지라는게 정말 있는가 싶어서 지방에 있는 지인 오타의 이름을 댔더니 평범하게 알고 있더라
나랑 말할때 그 멤버는 늘 무표정에 가까웠는데,
그 얘기를 할 때는 엄청 상냥한 얼굴을 해서 사랑받고 있구나 싶었음
名無し募集中。。。@\(^o^)/
zda에서 루프 오타들을 봤는데 정말 키모이하더라
그렇게 빙글빙글 반복해서 돌면 보통 인간이라면 부끄럽다고 생각할텐데, 나이먹은 인간이 신나서 황홀한 표정을 짓고 말야
->하지만 그렇게 사재기하는 오타를 잔뜩 가지고 있는게 모닝구고, 그래서 사무소가 푸쉬해 줄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반대로 컨트리는 모모코가 고속악수에 너무 철저해서 앞으로 어쩌려는지 싶음
->모모치 나가면 좀 풀어주지 않을까
->풀어줘 봐야, 느리고 즐거운 악수회를 원하는 인간들은 이미 츠바키로 흘러가 버렸으니까 말야
名無し募集中。。。@\(^o^)/
zda는 인기멤버라도 매진시키고 싶어서 필사적인 애가 많으니까,
zda가 결정되면 자기쪽으로 오라고 권유하거나 일정을 전부 오라고 꼬셔옴
名無し募集中。。。@\(^o^)/
대화장애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말을 잘 못해서 악수회도 탄력을 못 받는데,
어째선지 소금이라고 소문 자자한 멤버하고는 궁합이 잘 맞아서 멤버가 먼저 여러가지로 말을 걸어줘서 즐거워
名無し募集中。。。@\(^o^)/
그야 역시 사람과 사람이 대하는 거니 궁합, 상성이 있지~
대응 안좋다고 아유받지만, 늘 기분좋게 만날수있는 멤버도 있고
=====================================================================================
사실 예전에 악수회 추천-주의 게시물 올렸었는데.............
그 이후 악수회 없는 무도관만 잠깐 갔다 오고, 매상이 추락해서(자영업자임ㅋ 덕분에 자주 원정갈수 있던거지만) 악수회 거의 못가게 되어서,
보충 차원에서 악수회 스레를 한번 번역해 보았음~
츠바키는 1번밖에 못 했는데, 요즘 점점 악수회 평판이 쭉쭉 올라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