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가 활동한 샤란Q의 노래들은 잘 모르지만
모닝구 싱글0 부터 지금까지 계속 모든 곡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하고 있는데...
그 곡이 같은 사람이 썻다는 게 잘 안 느껴지도록 곡의 성향이 매우 다른곡들이 즐비하단 말야....
우리나라만 예를 들어도 곡을 들으면 아.. 누가 쓴거구나 하는 감이 오는게 있잖아...
(그게 작곡가의 개성이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일 수도 있지만...)
러브머쉰 직전의 후루사토와 러브머쉰을 비교해도... 이건 뭐... ㅡㅡ
초창기의 곡들이 워낙 훌륭해서 뒷곡들이 묻히는 경향도 없고...
그런거 있잖아 초대박을 낸 작곡가들이 그 후속곡의 부담 때문에 계속 자기 카피적인 곡을 내는거 말야...
층쿠는 개이치 않나봐... 헐~~
개인적으론 러브머쉰 이후 그냥 막 만들어도잘 팔리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다음 싱글 `코히노 댄스 사이트` `해피섬머웨딩` 은 정말.... 휴.... 뭐... 개인적이라고 다시 한번 말하지.... (근데... 그게 연속 밀리언 셀러... 아 난 일본인들의 성향을 잘 몰겠다...)
어째든 정말 이 인간의 뇌구조는 어떨지 궁금...
완전 소녀 감성 곡에서 뽕삘에 어처구니가 없는 곡까지, 어떤 곡들은 거의 락이라 해도 상관없는 곡부터 엔카까지..?
게다가 지가 욕먹는거 다 알거 같은데... 멘탈도 강한거 같고
암도 (재발하긴 했지만... 아 다시 완쾌해야 할텐데.... ㅜㅜ) 이겨낸거 보니..
사실 알고 보면 외계인 같은거 아닐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