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A 토크코너중 퀴즈에서 진 벌칙으로 카에디가 걸림
'지금이니까 말할수 있는 이 사람의 좋아하는 부분'
"연수생 때부터 알고 있는 '마키노 상에게'. 가입했을 때는 어린애였고 지금은 마리안라브링같은걸 하고 있지만,
모닝구 가입 후에 어른이 되었고, 제가 가입하고 나니 조언도 해 주고, 댄스같은걸 보고 있으니 정말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마리아 울면서 "마리아 정말로 기쁩니다" 카가도 같이 눈물
마지막에 이벤트 전체의 감상을 말할때는, 가입한 기쁨이 실감났는지 카가짱이 울기 시작해서 감동적인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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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관계를 앞으로도 유지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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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스토리라는 것인가
이제야 완성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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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키와 후나키도 얘기했었지만, 연수생의 동기는 그룹내 동기와는 또 다른 별도의 연대감이 있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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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는 카가가 가입해서 이제야 자연스러워졌다
이 2명이 향후 모닝구의 주역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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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명을 중심으로 '17이 돌아갈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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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상이라고 부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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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상이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연수생 가입때는 어린애였다고 하는거 보면 발언 고나리는 심하지 않아보이네
연수생 초기시절의 폭로 토크도 앞으로 잔뜩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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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발매이벤인데 감동적인 이야기라니, 완전 레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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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를 존경한다는 카가의 말을 들은 이쿠타
이쿠타 "존경한다는 얘기 같은거 들어본 적이 없는데 말야"
하루난 "이쿠타상, 존경해요"
이쿠타 "에에~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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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DVD로 보고 싶은데 무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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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맨날 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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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는 폭로가 나와도 멘탈 문제없을거 같으니까,
상당히 엄청난 얘기들이 나올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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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이 2명은 서로를 도와주면서, 좋은 라이벌로 성장해 나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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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스타일이 좋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얼굴이나 캐릭터가 완전히 다르고, 연수생 동기이기까지 하니 정말 좋은 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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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배우는 입장이었던 마키노가 먼저 모닝구에 가입해서 센터가 되고,
카가가 나중에 가입한 순간에 "쭈욱 기다리고 있었어"
정말 여러가지 스토리와 관계성이 시작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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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생 가입때는 마키노 초6 카가 중1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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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도 엄청나게 향상심이 높은 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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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아
동기의 연이라던가 그런 인간적인 면이 하로프로와 모닝구의의 장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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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마리디의 시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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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3년후의 중심이 이 2명이 될 거라는 건 명확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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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콘에서 나란히 선 이 2명의 박력이 굉장했다
세세한 스킬은 각자 과제가 있지만, 스테이지에 섰을 때의 뽀대는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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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 가입 후에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던 아이
모닝구가 되고 싶다고 계속 노력했던 아이
같은 꿈을 쫓아서 연수생이 된 2명의 레일이 또다시 합류하게 되었으니까 앞으로 가속할 일만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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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도 연수생 통지표 동영상 때, 몇년이 걸리더라도 모닝구에 들어가고 싶다 했었지
이 2명은 근본적인 부분이 닮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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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통지표 동영상에서 카에디도 "꿈은 모닝구 무스메 상에 가입하는 것"이라고 단언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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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짱 가입 이후로 10대들의 생생한 청춘 스토리를 절절하게 마주하게 되서, 이 아재는 정말 눈물이 많아졌음
뭐랄까, 연예계라고 하는 살벌한 세계에서 이런 순수한 우정이 있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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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좋아
사무소는 이 2명의 복잡한 관계를 제대로 픽업해서 써 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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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기가 카가짱이라는 걸 알고, 크게 숨을 들이키면서 웅크리고 울었단 말이지
과장이나 꾸밈 없이 정말 따랐던 사이라는 걸 잘 알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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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연수생 잘 몰랐기에 마키노 카가가 무슨 완전 죽고 못사는 절친같은 얘기같아서 좀 위화감이 들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