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 적는거지만, 여기서 ASH라 함은 Actor's School Hiroshima의 약자임
아무튼 짤털이 ㄱㄱ

아 볼따구 가려웡

지구인들아 나에게 힘을 모아줘!

텔레포트

표정이랑 애기뱃살 십덕사...
으앗촤촤촤

이때부터 눈빛이 범상치 않았군

와이노군단??ㅋㅋㅋㅋㅋㅋ

렝아이레볼루션21...??ㅋㅋㅋㅋ





그때 얼굴이랑 지금 얼굴이랑 차이가...하...개십덕...

너희는 여기서 이미 십덕사했다
단지 그것을 깨닫지 못했을 뿐
호옹이 힙뽭??

은 그런거 없고 봉산탈춤



덬들의 하-또를 겟또★


뭐...달리 설명할건 없고 걍 개십덕

애기뱃살과 범상치 않은 골격
이제부터는 요즘 모습과 비슷한 짤방들임







좀 더 크고나서 ASH 졸업할 무렵에 찍은건가봐... 지금 모습에 제일 가깝네
그리고 모닝구를 떠받치게 될 늠름한 어깨가 보이기 시작하는군





사진으로 봐도 뭔가 다른 친구들이랑 묘하게 다른 포스가 있어보임
콩깍지인가ㅡ.ㅡ;


확 마 주 차삐까!
이제부턴 모닝구때 잘 보지 못했던 드레스 사야시






쪼끄만한게 이쁘장하게 입어가지고선 십덕터지는 표정을 하고있으면...하...

꼬맹이 사야시를 덕질하다가 만에 하나 아청법으로 수갑차잖아? 그러면 수갑을 이렇게 딱! 부셔 알았지?
사야시를 호시탐탐 노리던 사유의 마음도 일부 이해가 되긴 한다...
물론 내 눈엔 그냥 꼬맹이에 내새끼같이 귀욤귀욤하긴 하지만...사유에게는 직장 후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