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마키 같은얘는 지금 하로자체에 아예 없는 레벨로 튀는 얘였는데 그런 아우라랑 비교하는거도 이해안가고..
그렇다고 본인이 아이돌로서 노력을 안하는 얘도 아니고...
노력과는 별개로 이거 이상의 끼라는게 더 필요하다 라면 그런건 노력으로 되는것도 아니고..
블로그보면 홍백도 나가보고 싶어하던데,
일단 그룹이 미디어 노출이나 인지도 면에서부터 한계가 생기니까 머글팬을 만들기엔 무리고
회사차원의 현실적인 배경도 안만들어지는데 그런 바램을 보니 안쓰럽더라
그래도 팬입장에서 다행인건
무대위에서 라이브할때가 오히려 스트레스 해소라니 다행스럽고
지금의난불행하다 이런게 아니라 순간순간에서 행복을 잘 찾아내는것 같으니,
더 높이 올라가지 못할지라도 그냥 있어주는게 서로서로 고마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