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 카운트다운에서 요코야마의 이상할 정도로 음악에 잘 맞추는 댄스를 보고 즉전력이라고 생각했는데
거꾸로 카가짱은 아직 댄스 포텐셜이 더 있다고 느낌
가끔 중심축이 흔들림
>>
요코야마는 웃으면서 춤을 출 수 있는걸 보니,
댄스에 여유가 있는거 아닐까?
>>
카가짱은 카운트가 정확하긴 한데 포징이 조금 늦어서,
다음 동작까지 여유시간이 좀 부족한 느낌
>>
카에디에 대한 감상들은, 이미 10기와 같은 레벨을 요구하는 듯
>>
큐트 대동 연수생의 에이스라는 건
정말로 외우는것도 빠르고 잘하는 애라고 판단해도 됨
>>
오늘은 노래파트 있었나?
카가짱의 굵직한 목소리는 무스메에 가장 원했던 목소리 타입
>>
omw의 댄스멤에 발탁된 카가짱
그 긴 팔다리가 자유자재로 날카롭게 움직여서 쫄았을 정도임
->진짜냐! 죽이는데
>>
아직 노래파트는 없구나
마짱 부분은 누가 커버했나?
>>
유니존에도 참가 안했어?
>>
유니존에는 참가했는데 좋고나쁘고 평가할 정도의 길이는 아니었음
단 삑사리는 안 냈었으니 일단 문제는 없어 보임
>>
요코야마의 댄스는 어땠나요
>>
12기가 막 들어왔을 때처럼 안좋은 의미로 눈에 띄진 않았음
>>
솔로파트 없음
omw은 잌윰캌의 댄서즈(즛키포지션인 센터는 훜)
-> 이거 진짜? 존내 보고싶은데 카가의 omw댄스
-> 처음엔 깜짝 놀랐지만, 평범하게 녹아들었었기에 더욱 놀랐음
>>
내일은 셔플공연이니까 아마 솔로파트도 있을거
>>
굉장하네! 9,10,12기 데뷔때는 반드시 안좋은 의미로 튀는 애가 있었는데 굉장해! 흥분되네
>>
오다의 '가타메키라' 데뷔처럼 하이레벨인 셔플에 들어가면 좋겠네
-> 그건 지금 영상을 봐도 압권임, 엄청난 신인이 들어왔다고 생각했었음
>>
요전 하로스테랑 cdtv에서 요코야마가 춤이 된다는 걸 확신했지만,
첫 하로콘에서도 제대로 춰서 일단 안심
>>
13기는 12기의 꽁지에 불을 붙이기 위한 가입
>>
카가짱 굉장했어
단, 사야시를 맨처음 봤을때(문라잇)의 충격까지는 못미치지만
저정도만 춰도 충분하지
허투루 4년간 연수해온 게 아니구나 싶었음
>>
12기는 하칭이 예전보다 더 열심히 하는게 느껴졌음
>>
문라잇까지는 못미친다는 시점에서
문라잇 얘기가 나오는 신인은 굉장한 거야
>>
아~ 얘기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
발표하고 1달도 안 지났는데 노래파트 요구하는건 너무 가혹함
12기는 합류할때까지 몇달이나 걸렸는데
>>
카가짱은 노래도 춤도 연수생 들어온 이후에 시작했다는 걸 생각하면 굉장하다고밖에
>>
카가 스타일이 좋아서 웃었음ㅋ
>>
어디 스쿨 다녔던게 아니었구나
>>
우선 어느 곡에 참가했던거?
>>
카가짱 좋았어
중간에 바닥에 떨어진 뭔가를 줏어서 옆에 던져서 치웠는데, 너무 자연스러워서 안무의 일부인줄 알았음ㅋ
>>
카가짱은 의상빨이 잘 받네~
>>
'17은 훜샄을 13기가 서포트하는 체제가 될 것 같네
>>
신인에게 노래파트를 요구하면 안되지
12기는 2015 가을투어에서 중간까지 있었던 '처음가는 록 콘서트'가 삭제되고,
노나카 파트가 있던 '이마토비'도 삭제되어서 가입 1년이 지났는데도 솔로파트 거의 제로가 되었었음
>>
요코야마의 다리 근육을 보고, 댄스머신이라고 생각했는데 내 예상이 맞았나?
>>
그런거보면 오다는 대단해
>>
카가는 다리도 길지만 손도 엄청 길더라
>>
손을 들었을 때 도달점이 높지
마리아보다 손 길지 않을까?
>>
아무튼 첫번째 공연은 여유있게 합격
다음은 단독 투어
이건 2시간의 장기전이고 노래파트도 지금보다 많아질테니 거기가 승부처겠지
>>
하로콘이니까 아무래도 보여줄 기회가 적을거라 생각했더니
전원참가곡에서 평범하게 맨앞줄 센터쪽으로 카가짱이 와서,
하마짱 무로탕하고 춤춰서 웃었음
-> 킷즈 세대에서 하피푸레 세대로 바톤터치구나
-> 이번에는 즉전력, 게다가 고교생
해외로 치고 나갈거라는 훜의 선언대로 갈 듯
>>
카가짱에 관해서는 원래부터 예상치가 높았지만,
요코야마가 퍼포먼스에 녹아들어간 걸 보고 13기 엄청 심사숙고해서 뽑은듯? 하고 생각함
>>
노래는 미지수지만
댄스 면에서는 오다가 2명 가입한것 같은 건가
>>
멤버로써의 첫 스테이지치고는 지나칠 정도로 완성되었었지만,
요코야마는 너무 작아서 안보이더라
>>
카가의 레드와 요코야마의 옐로는 '아항, 과연'이라고 생각함
>>
전략적인 가입이라는 걸 확신함
>>
카가는 노래보다 댄스면을 평가받은 느낌이네
>>
omw 선발이라면 댄스멤버잖아
그리고 유니존도 괜찮다고 생각함
부도칸 콘서트에서 들을때는 저음이 약하고 선이 가늘다고 생각했는데,
카가의 평탄하긴 하지만 잘 울리는 저음은 무기가 될 수 있음
>>
사야시의 댄스후계자 포지션은 카가가 메우겠군
요코야마짱은 새로운 마스코트 캐릭터로 오타들에게 사랑받을듯
>>
카가짱 정말 댄스 멋졌음
근육의 움직임도 잘 보였었음
-> 근육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게 댄스의 시초니까,
카가짱이 그런 평가를 듣는다는 건 본인도 기뻐하지 않을까
>>
요코야마의 MC나 토크 보다보면,
어느 부분에서 즉전력이 될 수 있다고 자신감을 가지고 있음
신인 특유의 겁먹은 느낌이 없음
-> 라인라이브에서 댄스 잘 춰요! 하고 와다에게 츳코미 했었으니까
자신감 굉장함
>>
요코야마짱은 멍충이 미소녀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건 기쁜 배신감인데ㅋ
>>
요코야마는 나쁘게 튀는 것도 별로 없었고, 평범하게 녹아들었었음
단기간이긴 하지만 상당히 노력한 걸 알 수 있었음
>>
내가 알고있는 카가는
음의 강약이나 서정성은 부족하지만, 어느 음역이라도 균일한 음질로 안정된 음정을 내 줌
가창면에서는 유니존에 적합한 멤이라고 생각함
>>
카가는 살짝 에모셔널한 면이 있는게 사야시랑 비슷해
그렇기에 레드를 주었는지도 모름
>>
카가가 잘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스무스하게 녹아들어 있어서 깜짝 놀람
>>
카가와 요코야마에게 스킬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건 매우 좋은 일임
무스메 사상 최초의 2인가입이지만 성공이라고 생각함
>>


>>
코알라 닮았네
귀여워
>>
카가가 동경하는 선배가 사야시니까
다소 떨어져 나갔던 사야시 오타가 투어에 조금 돌아와 줄거라고 생각함
그 후의 동향은 카가가 하기 나름
>>
원래 레드와 옐로는 무스메 안에서는 에이스 컬러니까
배색에도 납득하고 있음
>>
객석을 봤더니 빨간 사이륨도 나름 좀 있었음
아직 기대치 포함한 거라고 생각하지만 하로콘 첫날 오는 찐한 덬후 인간들 안에서도 주목하는 오타가 많다는 거야
>>
13기는 카가가 요코야마를 지키는 것만이 아니라
요코야마도 카가와 서로 도와주는 관계가 되고 싶다는게 보여서,
그 시점에서 한 기수의 출발로는 최고의 형태라고 생각함
>>
이정도로 안심 안정감이 있는 신인도 드물지
>>
카가는 요코야마를 지킴과 동시에 마키노도 구해낸 느낌이 듬
>>
13기의 인선은 정말 절묘했구나~ 라고 문득 생각이 들었음
>>
카가 요코야마의 그 분위기라면 13기 오타가 굉장히 늘어날지도 모르겠다
어느쪽에 치우치는게 아니라 둘을 동시에 미는 사람이 늘어날 듯
>>
요코야마도 카가에게 응석부리기만 하는게 아닌 느낌이네
이시다에게 댄스를 물어보거나 하니
엄청 빨리 자립하려고 하고 있음
그 시점에서 카가에의 리스펙트가 느껴짐
>>
너무 띄워주는거 아냐?
>>
인기는 초반러쉬가 중요하니까, 역시 어느정도 스킬이 있는게 좋구나
>>
로망이 있는 좋은 가입이었다
이런 드라마를 보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