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꺼으꺼으 울다가 좀 차분해 지더니 '언제부터인가요?' 라고 직업인 모드로ㅋㅋㅋㅋ
훜이 '설날 연휴부터겠지?' 하니까
'에엣?!'
당황하며 뭔가 골똘히 생각~
아마 머릿속으로 연수생 발표회, 무도관 콘, 12월 하로콘 리허설부터 모닝구곡들 습득... 엄청 바쁘겠다 하는식으로 바바박 일정 돌아가고 있었을 듯ㅋㅋㅋㅋ
뭔가 츠바키의 리코리코가 '내일 발표 긴장돼?' 하니까 '아니 우선 오늘 연수생공연이지 임마' 했던 게 딱 이해가 됨ㅋ

꺼으꺼으 울다가 좀 차분해 지더니 '언제부터인가요?' 라고 직업인 모드로ㅋㅋㅋㅋ
훜이 '설날 연휴부터겠지?' 하니까
'에엣?!'
당황하며 뭔가 골똘히 생각~
아마 머릿속으로 연수생 발표회, 무도관 콘, 12월 하로콘 리허설부터 모닝구곡들 습득... 엄청 바쁘겠다 하는식으로 바바박 일정 돌아가고 있었을 듯ㅋㅋㅋㅋ
뭔가 츠바키의 리코리코가 '내일 발표 긴장돼?' 하니까 '아니 우선 오늘 연수생공연이지 임마' 했던 게 딱 이해가 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