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S 가요제
>> 울었다
>> 웃었다ㅋㅋㅋ
>> 눈에서 땀이
>> 이런걸 원하던 거야, 퍼포먼스가 아니라
>> 개웃은 후에 울었다
>> 역시 층쿠상 최고
>> 최고잖아
눈물 흘리면서 웃었다
뭐야 이거
>> 뭐야 뭔 소리야 층쿠가 말한거야?
-> 큣이 노래한 후에 모니터에 층쿠가 나타나서 종이에 적었음
-> 진짜냐, 이거 보고 싶다. 동영상 내놔
>> 원래 네타를 모르는 인간들이 층쿠의 지능이 초딩급이라고 생각되어지잖아ㅋ
>> 테라다아아아아아아아아
>> 테라냐는 참 장난꾸러기
>> 여기서 오타를 웃기기 위한 네타를 가지고 오는 보이 굉장해
굉장하지만 바보다 진짜
>> 테라다는 완전히 우리와 같은 시선이라는 거네
이제 해산이니 나는 이걸로 오케이라고 생각해
>> 층쿠 돌아와 줘

-> 뭔가 은근히 웃기네
-> 역시 테라다가 최고야!
>> 이 네타 모르는 신참도 잔뜩 있겠지
>> 이딴거....
오타라면 다들 울어버리잖아...
>> 뭐 우리들만 알아 보면 되는거야

-> 이 영상을 노래 시작하기 전에 틀어 두면 머글들도 알아들었을 텐데
-> 우와 완전 애기잖아
-> 6살 때의 하기와라 마이마이 누님이잖아
>> 마이마이 저거 현관에 걸어 둬
>> 공적인 장소에서 자신의 제자를 칭찬하는게 남자답단 말이지
실력없는 인간이나 겁쟁이는 엄한 말을 하는척 하면서 깔아 뭉개곤 하니까
>> 이건 당연히 울지
>> 나도 층쿠라던가 있어서 즐거웠어, 보이
>> 아니 그냥 늘 손으로 써서 대화하라고ㅋ
그 딸깍딸깍 키보드로 두들기는거 너무 슈르하다고
-> 층쿠 나름의 유머겠지
>> 내부 인간들만 알아보는 걸 티비에서 하면 어쩌자는 거야
어라 눈에서 땀이...
>> 층쿠 특유의 알아보는 사람만 알아보면 된다는 거겠지
>> 목소리가 안나올 뿐 전혀 변한게 없구만ㅋ
>> 큐트 다들 울고 있어서 노래 실력이 떨어져 버렸다
층쿠 너 때문이야
>> 역시 층쿠
>> 나카지마는 노래 맨 처음부터 울고 있더라
-> 메세지 처음부터 펑펑 울고 있었지
>> 눈물 줄줄 흘리고 말았다
>> 이 메세지의 의미를 알아보는 건 하로오타 뿐
최고잖아!
>> 왠지 울어버렸다
>> 하로오타밖에 모르는 코멘트라서 최고로 기쁘다
>> 라스트싱글은 전부 층쿠곡으로 부탁해
>> 층쿠 정말 눈물나게 하네
정말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 뭐가 어쨌든, 베리도 큣도 테라다가 시작이란 말이지
테라다로 깔끔하게 마무리지었으면 좋겠다
고마워
>> 하로프로의 원점은 층쿠의 웃음과 인정이라고 다시 한 번 깨달았다
>> 역시 층쿠는 필요해
>> 과연 층쿠
>> 테라다 참 잘하네(눈물)
>> 거기서 이 코멘트를 쓰는 센스
>> 이거 하로콘에서 하면 좋았을텐데
-> 전국 방송에서 하니까 좋은거지
>> 큣 멤이 웃었다면 나도 웃었을텐데
울어버려서 나도 울어 버렸잖아
>> 티비에서 층쿠를 부를 수 있는데 왜 콘서트에서 13기 발표할 때 안 부르는거야? 나오기만 해도 대성공일텐데
-> 층쿠가 선발에 관여하지 않았으니까
>> 일반인 "무슨 의미???"
-> 일반인에게는 평범한 의미로 전해지겠지
층쿠의 장난끼가 전해지지 않을 뿐
>> 이건 웃다가 울 수밖에ㅋ
>> 고마워 마이마이
>> 마이마이의 순간적인 "진짜냐" 같은 분위기가 또 좋단 말이지
언제까지나 어린애같은 면이
>> 너무나 의외라서 엄청 울었다
>> 오랜기간 응원해 온 사람들만 아는 메세지이기도 하지
고마워
>> 층쿠상 아리가토
>> 마이미의 블로그가 길어지겠구만
>> SSA는 층쿠가 등장할 수밖에 없겠네 이거
>> 하로프로 킷즈도 내년에 15년인가
그러니 마이마이도 21살씩이나 되지
세월 흐르는 게 참 빠르다
>> 십 수년을 한 마디에 응축하는 좋은 단어다
역시 층쿠
>> 한 마디로 긴 세월을 느끼게 하고, 긴 아이돌 생활을 격려하는 최고의 말이잖아
>> 테라냐의 이런 점이 좋아
알아보는 사람만 알아보면 되는거야
>> 이 당시부터 봐 오고 있는 오타는 지금 얼마나 남아있을까
>> 테라다 천재
단어 감각은 아직 녹슬지 않았구만
>> 티비에서 이걸 써 버려도 괜찮은거야?
정말 최후의 최후에 써먹어도 될 레벨의 단어인데 말야
>> 큣 5명이 정말로 흐느껴 울어서 나까지 울어 버렸어
>> "큐트라던가"라는 약간 슬픈 표현으로 들리지만, 십 수년의 역사가 한번에 솟구쳐 올라왔다
>> 이런 네타를 해도 뭐가 어쨋든 용서받는 게 층쿠이고 하로프로였단 말이지
>> 왜일까
눈물이 점점 더 나와
>> (´;ω;`) 왈칵

-> 카가짱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연말에 이렇게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될 줄이야ㅋ
-> 이 순간캡쳐 정말 위험하다...
>> 테라냐는 믿을 수 있어
>> 이건 마이마이 누님의 명언 중의 명언이다
>> 급상승 검색어
14위 층쿠
큐트라던가 있어서 즐거웠다 하로프로
유명인
6위 층쿠
큐트라던가 있어서 즐거웠다
>> 층쿠♂ 고마워

>> 조금 울었다
>> 나중에 떠올려도 울 것 같아
이거 위험하다...
>> 잘 됬다 하기와라
멋진 추억이 생겼잖아
>> 키보드를 쳐서 화면에 나오는 글자가 아니라
손으로 쓴 자기의 글자로 이 메세지를 썼다는 게, 또 애정이 담겨 있어서 정말 죽인다.......
>> 큐트라던가 있어서 즐거웠다!!!
라는 말은 생각하기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 참 눈물나네



>> 콧물이 멈추지 않아
>> 맨 처음에 나왔던 층쿠가 보내는 메세지 캡쳐


>> 층쿠는 이런 면이 있어서 미워할수가 없어
>> 녹화해두길 잘했다
>> SSA 안 갈 수가 없잖아
>> 정말로 눈물난다
감정이 복받쳐 오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