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시점이 이성 사적만남 2건 터지고부터인거 같은데,
신곡이 나와도 무슨 무대를 해도 안 찾아보게 되고
하로스테나 하로콘 영상에서도 그냥 스킵해버리게 되고
그룹자체엔 그냥 관심이 안감..(긍정적인 관심이 안간다는거)
원래부터 마이미에 올인했었는데, 마이미에게까지도 관심이 같이 식어버림;;
굿즈구입도 더이상 안하게 되고 큐트보러 투어 원정도 안가게 됨..
연예인이란게 이미지 장사다 보니
현지에서도 나처럼 이런 사례가 많을텐데
이건 명백하게 마이미한테 피해가 간거지....
10년간 동고동락하던 가족한테 배신당한거고, 사슴한테 똥을 준거임
몇달이 지나도 여전히 걔네들한테 기분나쁨....아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