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사야시 있을때 느낌이 안 난다는 글에 그것도 본인능력의 한계가 보이는 것같다라고 댓글썼었음.
사야시 그늘이라 안 컸다는 말도 봤는데 글쎄
그늘이라고 할만한 게 있었나? 같이하는것들이 더 많았고
사야시랑 경쟁하면서 같이 크면 같이 컸지
그늘 아래 있어 못 크는 포지션은 아니었다고 생각함.
사실 정다른 타입의 2명이 경쟁하면 성장에 좋은 요건 아님?
오히려 댄스로 밀어줬고 짝도 붙여줬다면 더 잘클 수 있는 자리라고 느껴지지 그늘은 아닐듯..
오히려 본인이 사야시가 대단하다고 느껴서
못 이긴다고 먼저 얘기하던 순간이 있었는데 그게 성장을 막은 원인이라고 생각함.
그것도 사야시 그늘이라면 할말이 없지만
그걸로 못크면 아유미 그릇은 거기까지인거고.
멀리갈것없이 마짱만봐도 얏상이 대단하다고하지만 잘하고 싶다고 하잖아...
사야시 그늘이라 안 컸다는 말도 봤는데 글쎄
그늘이라고 할만한 게 있었나? 같이하는것들이 더 많았고
사야시랑 경쟁하면서 같이 크면 같이 컸지
그늘 아래 있어 못 크는 포지션은 아니었다고 생각함.
사실 정다른 타입의 2명이 경쟁하면 성장에 좋은 요건 아님?
오히려 댄스로 밀어줬고 짝도 붙여줬다면 더 잘클 수 있는 자리라고 느껴지지 그늘은 아닐듯..
오히려 본인이 사야시가 대단하다고 느껴서
못 이긴다고 먼저 얘기하던 순간이 있었는데 그게 성장을 막은 원인이라고 생각함.
그것도 사야시 그늘이라면 할말이 없지만
그걸로 못크면 아유미 그릇은 거기까지인거고.
멀리갈것없이 마짱만봐도 얏상이 대단하다고하지만 잘하고 싶다고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