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스마의 빡빡이 매니저가 이지메하고 괴롭혀서 마에다가 스마 그만뒀다는 얘기.
뭐 불고기 사건-> 오가와의 급탈퇴 -> 얼마 안가 최강푸쉬 받으며 광적 오타들이 많았던 마에다도 탈퇴, 의 3콤보는 그만큼 충격적이어서,
덕후들이 그 화를 풀 희생양이 필요했었지.
그래서 그 타겟중 하나가 화면에 몇번 나오고 알아보기 쉬운 빡빡이 매니저(야마다)가 된거고.
사실 메인매니저나 간부도 아닌 일개 현장매니저가 멤버들 헤어 고나리를 해서 전부 숏컷을 만들었고,
거기서 너무나 충격받은 마에다가 그만두는 결정타였다느니 하는 소리는 개소리 낭낭이었지ㅋ
층쿠도 될까말까한 멤버들 단체 머리고나리를 현장매니저가?ㄲㄲ
당시 스마는 푸쉬대비 투어성적이 안나오고 있었고, 악수회 태도 등으로 말이 많아서 매니저들도 위에서 엄청 쪼였을 것이고ㄲ
암튼 그후 빡빡이는 스마 매니저를 짤려서? 이동되어서? 아푸가 프로젝트 담당이 됨. 뭐 이동당할만 하지ㅋ 4인시절 담당들은 거의다 퇴사나 이동한걸로 들었음.
뭐 아푸가는 사실 버리는 애들이었고, 돈도 인력도 정성도 안 준 애들이라 여기서는 빡빡이가 매니저겸 실질 프로듀서가 됨. 치프매니저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패배주의 무기력감에 쩔어있던 애들을 엄청 혹독하게 키워서 어느정도 궤도에 올렸음.
그리고 어제 무도관.
내가 현장서 직접 봐서 확인한 바로는, 관계자석에 빡빡이가 직접 돌아다니며 좌석배치 조정과 인사 등을 하고 있었음. (OG들과 아이돌들이 너무 많이와서 장난 아니었음)
당연히 마에다도 관계자석에 있었고, 마에다도 야마다도 기념촬영 등에 다 참석.
진짜 야마다가 마에다 이지메해서 은퇴로 몰아넣었다면 이렇게 참석해서, 그동안 하로관련콘 가끔와서 슬쩍 관람은 해도 기념사진이나 사진공개는 절대 하지 않던 마에다가 빡빡이 앞에서 기념촬영도 하고 뒷풀이도 같이가고 할 리가 없지.
심지어 뒷풀이 총무를 마에다가 했다는데, 그럼 빡빡이하고도 연락하며 조정하고 당일도 계속 얘기하고 했겠지.
한가지 찜찜한 건 이 엄청난 모임에 오가와사키가 쏙 빠진 거. 마로 등과 연락은 한다는거 같던데.
뭐 주인공인 사호와 와다-마로-마에다 해서 1기 슈고캬라 그림 만드는거에 철저하기 위해, 사호 대신 들어가 스마된 자기는 조용히 불참을....리가 없나...ㅋ
마노도 오뎅도 일 끝내고 뒷풀이에 왔는데 씁 아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