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설탕밥 사건

큐트의 인디즈 시절 하기와라 마이의 트레이드 마크 선글라스
항상 뜬금없는 타이밍에 PV가 첫해금 되었었던 도아뿌 (아직도 에도노테마리우타는 잊지못한다)
기념비적인 2007년 모닝구무스메 첫 내한 3명의 악수회가 참가권이 특전인 베스트앨범은 2000장 이상이 팔렸음

라고 믿었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80년 쇼와 아이돌의 냄새를 풀풀 풍겼던 하로프로 솔로 3번째 주자 마노에리나

뜬금 없었던 2006년 배구대회 이미지캐릭터 모무스와 WaT 주제곡인 Ready go는 꽤 좋았ㄷ음
전원 대만인으로 구성되었던 아이스크리무스메

유일하게 바이챠코의 모습이 남겨져있는 로망스의 도중 사진

기사의 내용도 뭔가 간절하다

전설의 유닛 보노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