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안쥬르므] (구 스마이레이지) 의 리더 와다 아야카(20) 가
12일 자신의 블로그를 갱신하여 성인식에 출석하지 못 한 것을 [평생, 마음에 담아 두겠습니다] 라고
여러 생각을 담은 글을 적었다
와다는 2일부터 11일까지 간헐적으로 나카노 선플라자에서 열린 [Hello! Project 2015 WINTER]에 출연
12일에도 도내에서 이벤트가 있어 바쁜 와다는
"저는 오늘 정말이라면 성인식이었습니다! 가고 싶었어. 정말 좋아하는 중학교 때 멤버들과 후리소데(성인식 의상)로
사진 찍고 싶었어...동창회도 있었습니다!!" 라고 슬퍼한다
계속해서 "저는 좀처럼 새로운 친구를 사귈수 없어서...저의 제일의 친구가 중학교 친구에요" 라고
우는 이모티콘을 많이 사용하여 슬픈 마음을 표현
그리고 "성인식에 갈 수 없었던 것은...평생 마음속에 담아 두겠습니다 (웃음)" 라고
어른스러운 이미지의 와다로서는 격한 말을 붙였다
흥분하는 모습이다
"역시 일이니깐 라고 결국 포기하지 않고는 안됩니다. 저는 오늘이 하로콘이여서
어쩔수 없이 터졌지만 (웃음) 이 일을 하면 주위의 분들에게 성인식등의 행사에 갈 수 없어. 그게 보통이라고 자주 듣습니다
그래도 그것이 보통이라고 누가 정했지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이 보통이라는 말대로 저희들은 평생에 단 한번뿐인
성인식을 희생해야 합니다. 평생 한번뿐인데" 라고 아타까운 심정을 토로
물론 아이돌로서 활동을 소홀히 하는 것은 아니다
"저는 매일 자유를 만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희생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평생 한번뿐인 성인식까지 희생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희생..정신과 생각은 진지하다
"그러니깐 이 상황이 조금이라도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2기 3기의 모두가 성인이 되어서
성인식에 나갈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단지 그뿐입니다" 라고 후배멤버를 배려하였다
와다의 의견에 대해 팬들의 코멘트는 찬반양론 혼란스럽다
"아야쵸의 입장이 되는 것이 꿈이어서 동경해서, 그런대도 될수 없었던 아이들이 몇만명도 있다
그녀들의 입장이라면 '성인식따윈 갈 수 없어도 되니깐 콘서트에 나가고 싶어!' 라고 강하게 원하고 있겠죠
자유롭게 되고싶다면 졸업을 해야 합니다" 라고 와다의 생각이 무르다는 의견도
또한 "그렇네 여자로서 성인식은 남자에게는 상상도 할 수 없을정도로 중요한 인생의 일대 이벤트라는 것이 잘 나타나네"
"내 생각으로는 평생에 한번밖에 할 수 없는 성인식정도는 일을 희생하여 참가해도 괜찮지 않냐고 생각하기때문에
후배는 될수있는한 모두 성인식에 나갈수 있도록 바라고 있습니다" 라고 지지하는 목소리도
와다의 "성인식 출석하고 싶었다 발언" 은 파문이 예상된다
http://www.tokyo-sports.co.jp/entame/entertainment/355637/
이 블로그 내용으로 니챤에서 11스레까지 가면서 와다가 까이니
동스포지만 기사까지 나온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