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플라티나기가 우리 애들의 실력이 물 올랐다고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공연을 하면 할 수록 공연장에 빈자리는 늘어나고.. 판매량은 떨어지고
휴덬하는 사람들은 많아지는 시기였어 ㅠ
그 시절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만큼 그 시절에 매력을 못 느꼈던 사람도 많았지
지금에서야 보면 EDM이 욕 많이 먹지만 사실 EDM으로 표방되는 컬러풀기 와서
휴덬했던 사람들도 돌아오고 신규로 유입되는 사람들도 생기면서
팬덤이 다시 늘어났다는 거 자체는 부정하지 못하지
그냥 딱 봐서 공연장 잡히는 것만 봐도 눈에 보이자나
공연장을 보수적으로 잡는 우퐈에서 요새는 파이널을 무도관에서 줄곧 하고 있지만
플라티나기 후반부로 가면 무도관은 커녕 나카노선프라자 같은 곳에서 했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