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소에서 권유를 했든.. 애들이 자발적으로 해산을 원했든지 간에
큐트가 해산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되게 궁금해진다.
사실 이번 봄투어인가에 콘서트 관객 점유율이 상당히 떨어져서 말이 나왔었자나
무도관 1층 스탠딩도 사실 많이 비워둔게 맞는거고..
그게 원인이 되어 정점을 찍고 하향세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랬던걸까
아니면 하기의 스캔들과 치사토의 목부분 부상때문에
애들이나 우퐈에서 더 이상 아이돌을 할 수 없겠다고 생각한걸까..
자세한 내막을 안 밝히니 알 수는 없겠지만
사실 큐트가 2-3년은 더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당장 내년에 해체 발표를 했는지 이유가 알고 싶어 죽겠다.
사실 따지고 보면 애들이 해산하고 나서 하고 싶다는 것도
너무 불분명하고 선택지를 줬다는 거 자체가 뭔가 우퐈에서 권유를 했다는 인상을 짙게 뿌려서
뭔가 찌뿌둥하거든. 더 보고 싶은데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