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te♡
August 20, 2016
아침에 일어났을 때(미국 시간으로) 오카이짱으로부터의 연락을 보고 단숨에 눈이 떠졌습니다.
너무 놀라서
뭐라고 보내면 좋을지 많이 고민했어요.
그래도, 차분히 대화를 나누었다는 것으로
또 그녀들이 확실히 정했구나하는
결의가 느껴졌습니다.
해산
이라는 말은 너무 슬픕니다.
졸업보다 더
그래도!
이건 그녀들에게 있어 새로운 시작이 아닌가 생각해요.
앞으로의 인생은 더 길어!
하지만 ℃-ute로 지냈던 시간은
무엇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이고,
분명 양식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그녀들이
앞으로 어떻게 진화해가는 걸까
너무 기대가 됩니다!
아직 내년 6월까지 시간이 있기에
있는 힘껏 ℃-ute로서 후회 없도록
Team ℃-ute 다같이
즐겁고 멋진 추억을 많이 많이 만들어 주고 싶어요!!!
마이미짱의 블로그 보고
울뻔했는 걸(>_<)
어느샌가 훌륭한 어른이 되고...
분명 그녀들이라면 괜찮아!
각자 블로그를 보면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저도 될 수 있는 한
발길을 옮겨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