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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모모나를 연수생 시절 부터 지켜보면서...
892 22
2016.07.19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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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머리가 연수생이 아니라 안쥬로 하는게 너무나 어색한 것....


나 덬 개인적으로 하는 한 다섯번째로 좋아하게된 연수생 이었고..


신기하게도 그 앞에 좋아했던 4명의 연수생들이 연수생에서 꽤 중심적인 멤버였음에도 불구하고,


한명도 데뷔를 못하고 그만 둬서...


"아 이제 정말 더이상 연수생 안파야지" 라고 생각했던 시절 눈에 슬금슬금 들어오기 시작한 모모나....




들어오자마자 바로 연수생 테스트를 치뤘는데...



13분 45초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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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발표회때는 올해와는 다르게 화관도 쓰고... 어린이 다움을 많이 표현했다...



그렇다... 이 모습을 보고 누가 이녀석이 데뷔조가 될거라고 생각했을까...


가입후 한달만에 본거고... 로컬돌이나 스쿨 경력이 없기 때문에 뭐 저정도 수준인게 당연했을 지도....


지금까지 비교적 연수생의 에이스들? 만 파왔는데...


모모나를 보면서 느꼈던 감정은...


"얘가 성공 할 수 있겠냐... 에효... 나라도 응원해줘야지..."






소개 영상도 뭐 특별한건 없다... 브릿지를 보여줬지만...

연수생중에 브릿지 가능한 애는... 엄청 많으니...








그런데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쑥쑥 자라면서...

(지금 160 이라고 하니 연수생 되고 키가 10센는 자란샘...  )



첫 곡인데... 영상 굳이 안봐도 된다. 안보이니까....



이 공연의 공연 사진이 풀리면서 조금씩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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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인생샷 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사진으로 인해... 춤이나 노래 때문이 아니라...


순전히 몸매 땜에.... 아주 조금... 주목을 받기 시작하는...


(근데 이 주목도 니찬 같은 데서나의 주목 아니었을까...)


솔직히 이때 내 심정 : 야이.. 초6짜리 애한테 몸매 이야기 하면서 낄낄 거리고 싶냐.... 이채널 이자식들아...




11월 12월 연수생 공연. 19분 15초 부터....스킬을 중요시 하는 덬들이면 뭐 만족 못할 수준. 특히 노래...








본인은 특기로 댄스와 아크로바트를 이야기 하는데...


댄스는 발레 경력이 있지만... (생각해보면 아이아이도... 발레는 했다...)


연수생 공연 댄스 코너 선발에 들어갈 정도도 아니었고....


유일한 특징이라면 오히려 나이에 비해서 글을 잘쓴다는 거?



http://www.up-fc.jp/helloproject/member/kensyusei/blog_tamago/?cat=48



연수생 블로그는 해당 공연이 바뀌면 삭제 되거나 못찾아서 못볼 가능 성이 있다.

관심이 있으면 봐 두자....






그렇게 하여 올해 5월...


그리고 올해 준비한 의상 (연수생 테스트는 의상도 본인이 직접 준비함)은...


어찌되었든...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리긴 했다........

별 관심 없는 사람이 보면 작년과 올해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나 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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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실력테스트 부터 안쥬르므 가입까지의 영상을 편집한 것.






지금 생각해보면 좀 재밌는 건...


연수생 시절 그나마 자신의 장점으로 내세운게 댄스 였는데....


테스트 1회 때도 그렇고 2회 때도 그렇고...


춤을 추지 않았다는거...


(올해 테스트는 발라드 부른 멤버들이 많기는 했다. 주로 고참급 멤버였긴 하지만...)










저 날 테스트는 연수생내 안쥬 추가멤버 오디션을 겸했을 것이다...

시기상 테스트가 끝나고 2주.. 길면 3주 정도 부터 안쥬 리허설에 참가한 거니까...


오디션을 안하더라도 3기때 처럼 미리 연수생에서 뽑습니다라고 말해 줫으면 좀 덜 당황스럽긴 했을텐데...

(이런식으로 모무스 멤버를 뽑았다면 아주 대폭발이 일어났을 것이다....

 최근들어 3기와 컨걸에서 이런식의 선발을 했기 때문에 이정도 반응으로 끝나는 듯..

 그리고 뭐랄까... 안쥬는 2기때의 아픈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신멤버를 어떤식으로 뽑던 기본은 다들 환영해주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안무는 아야쵸가 만족해 할 정도니, 포메이션에 익숙해지고

연수생 특유의 안무 스타일(조금 튀에 춤추는)만 다듬어 지면 뭐 금방 적응하겠지...


노래는... 뭐... 메이가 있었다면 왕갈굼을 시전했겠지만...

당장 이 팀에 즉전력 보컬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워낙 어린데다가 일단 나쁜 습관은 없으니 잘만 가르치면...

(난 하로 트레이너 중에 스기우라 센세를 가장 좋아한다.)






오히려 가장 큰건 빨리 비글이 되는거 아닐까.........


원래 성격이 좀 굳어 있는 편이니...














음.. 어음...


내일 반차를 썼기 때문에 그냥 밤 늦게 까지 뻘글좀 싸봤음....




좋아하던 연수생이 데뷔해서... 정리좀 해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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