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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솔직히 내가 층쿠형 까기의 선봉장이었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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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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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층쿠형이 그립다..

목소리도 그립고..

무엇보다도 층쿠형의 손길이 그리워

내귀가, 내몸이 층쿠형을 기억하나봐..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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