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고 생각나서 두서 없이 몇개만..
자기 다음 리더는 리나푸.
리나도 이제 고3이고 리더를 하므로써 주변을 보는 시각이나 자신의 성장시키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이제 모든것을 할 필요는 없다. 졸업하지 않는 형태로 리더를 물려주는 것도 방법이다.
(마로 졸업발표하고 카나난이 "다음 리더는 저죠 헤헤" 이러고 드립쳤는데, 아야쵸가 자기 졸업 생각 없으니 그런 드립 치지 말라고 바로 입막음...)
대학원 진학 희망, 이것이 졸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충분히 양립할 수 있다. 미술에 대한 일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
보통의 아이돌은 스무살이면 다른 꿈을 찾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나에게 있어 아이돌의 시작은 스무살.
하로프로가 아이돌 중에서 최고이다. 나아가 안쥬가 그 중 최고라는 듣고 싶다.
(대기만성 무도관때) 3기들이 무도관 공연이 가능 하다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할까봐 걱정이다. 가르치고 있다.
(안쥬 구위일체 홀투어 막바지에) 최근 스텝들과 공연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 "수입"과 "비용" 같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한다. 이런 이야기를 하므로써 팬들의 소중함을 더욱 느낀다.
내가 생각하는 그룹의 이상향은 플라티나기. 지금이 가장 플라티나기에 근접한 것 같다. 목표인 플라티나기에 절반 정도 따라간것 같다.
(구위일체 홀 마지막때) 홀투어를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 다음에 홀투어를 또 할 수 있을거랑 보장은 없으니까.
(6인시절을 떠올리며)
노력하면 어떻게든 될 줄 알았다.
노력하면 그 모습을 봐주시는 분들이 있고
다시 홀 투어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