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성적으로 투어참가하는 덕들은 차이 없음.
10년 20년씩 뛰어온 사람들은, 그만큼의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니 병걸리거나 하는거 아닌이상 움직일 일이 없음.
대신 그룹늘고 투어일정들도 그만큼 늘어나니 채우기가 어려워진거.
씨디는 혼자 수십장 사도 문제 없지만, 티켓은 1명이 10장 사봐야 닌자 분신술 쓰지 않는한 못 채우니ㅋ
게다가 발매이벤까지 늘어나니 주말은 여기저기서 겹쳐서 선택을 강요받음.
큣 무도관이 안팔리는건 그냥 평범한 투어막콘이라 라이트팬이나 DD들 수요가 적어서가 가장 크지.
스캔들 영향도 전혀 없다고는 장담 못하겠고.
뭔 일 생기면 가장 먼저 영향받고 발길 돌리는건 당연히 라이트와 DD들이니까.
코어덬들이야 지금까지의 돈, 시간, 덬 커뮤니티가 있으니 어지간한거 아니면 못 나감.
그러니 좌석수 적은 일반투어 공연은 동원력 차이 별로 안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