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제목은 마음의외침을 노래로 해보았다 표절...
싱글들만 일단 보면
치라리
메구루
도카이코
랄라라
나미다
공놀이
포에버럽
바이3
문안인사
절호조
쇼크!
캠퍼스
바콩
론리크리
키스미
스파클링
가장행복
자전거전차
아이타이3
고노마치
크레이지
슬픈비
아담과이브
혼자살기
사랑참신
마음의외침
러브테킷올
더파워
헤븐
아이미스유
더퓨쳐
중간관리직
------탈층쿠-------
가무샤라
다음모서리
아리가토
아라시
왜싸움
썸머윈드
인생스텝
탈층쿠후 현재까지 나온 싱글곡은 7곡.
탈층쿠 첫 싱글은 작년 4월1일의 중간관리직/가무샤라/다음모퉁이 트리플싱글
단, 중간관리직은 작사만 층쿠라서 층쿠쪽으로 넣었음.
이렇게 놓고 보면 탈층쿠이후의 곡이 임팩트가 약하고 현장 인기도 좀 부족한 건 사실인 듯.
탈층쿠 전부터 좀 심심하거나 애매한 곡들이 많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바콩이나 크레이지 완전한 어른처럼 현장인기 높은 곡들이 한번씩 나와 줬었음.
중간에 콘서트나 외부공연에도 아카펠라를 하는 등(주로 자전거전차 귀가 언저리) 차별화 노선때문에 일부러 넣은듯한 곡들도 있었고.
사실 탈층쿠 전에도 한동안 인기곡이 안나오긴 했지만,
탈층쿠 하면서 덕후들이 변화하면서 기대도가 한껏 올라갔었는데, 결과물은 다른게 별로 안느껴져서 좀 실망감이 누적되는건 있어 보임.
현장에서 인기 치고올라온 곡은 사실상 크레이지 완전한 어른 이후로 거의 안나오고 있다는 인상인데, 이럼 3년째 없다는 거가 됨;;;;
몇주년 공연이라던가 최초의 어디어디! 이런건 충분히 메울수 있음. DD기반은 어쨌든 가장 탄탄한 그룹이고, 유니돌 내에서의 압도적 지지처럼 완전 하로오타는 아니지만 라이트한 팬이나 하로외부 돌덬이지만 이런 공연은 보러오는 수요가 많으니까.
문제는 투어에서 나오는 거.
예술성이나 새로운 시도도 좋은데, 슬슬 현장에 맞춘, 현장에서 빵빵 터트릴수 있는 싱글곡이 나와줘야 한다고 봄.
하로는 콘서트 절대 위주, 현장 제일주의. 현장이 쳐지기 시작하면 덬후들 여론에 금방금방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