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복지 이런거 좋은지 동의하기 어려웠는데, 베리즈 코보 활동중지하고 멤버들 전부 챙겨주는거 보고 감탄했음.
솔까말 베리즈가 대박을 펑펑 친것도 아닌데, 전원 자기가 원하는데로 사내 포지션 만들어주거나 알선시켜줌;;
빈둥빈둥 쉬고싶은 리사코는 그대로 두고
리더였던 시미즈는 어드바이저로 후배 계발에 투입
쿠마이는 버라에 모델
미얍은 회사가 하지도 않던 여자력 테마로 GNO하면서 그룹 만들어주고
치남도 미얍이랑 같이 하다가 유학
마아사는 무대 좋아해서 팀 만들어서 리더식으로 해주고
모모치야 뭐 설명이 필요 없고
진짜 어지간하면 자르지도 않고 뒤 봐주고, 회사 옮길때도 공백기설정 이런것도 없고 주선까지 해주는 경우도 있고.
예전에 우파계열에 엔카 초거물인 이츠키 히로시가 있었음.
당시 이츠키가 사업 실패 등으로 거액의 빚을 졌었는데, 그거 갚을동안 우파 소속이었음. 다 갚고 다시 독립해 나갈때도 스무스하게 바이바이.
이건 뭐 호구도 아니고...
근데 그런 회사를 빡치게 만든 우타 부모는 도대체 뭘 어쩐건지 참 궁금해짐ㅋ
뭐 아이돌로 대박 돈을 벌겠다는 회사가 아닌지라 가능한 탈퇴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듬.
수익성이나 히트만 생각하는 회사였다면 그 타이밍에서 우타를 그대로 내보내는 일은 절대 안 하겠지.
우타는 정말 아까운 인재였지만, 컨트리 지금 분위기 좋고 상승세라 결과 오케이ㅋ
근데 우타 안 나갔으면 후낫키는 어느 유닛으로 보낼 거였는지 궁금하긴 함. 츠바키 아니었나 궁예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