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도 3인 무리였는데, 그 때 저희는 반에서 아무 것도 아닌 수수한 아이였어요.
그래도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친한 친구들 아닌 사람과도 친해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반에 아이돌적인 존재의 아이가 있었어요. 컨트리걸즈의 이나바 마나카짱 같은 아이가.
그 아이돌스런 아이랑 그 주위의 여자아이 3명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 아이들 반짝반짝했으니까 친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이야기걸고 그러니까 조금씩 친해지고...
그랬는데 반에서 어느 여자아이와 싸움을 해버렸어요. 그 아이는 반의 중심정도로 인기였던 아이라
적으로 돌려버렸으니 그 때부터는 제 인기가 떨어질 뿐이였습니다. 남은 초등학교 생활은 계속 시시했어요.
- 오다짱은 록스럽네요. 조금 생각해봤는데 절친이랄만한 사람 있습니까?
있습니다. 사적으로 1명 굉장히 사이가 좋은 아이가 있는데
아까 등장했던 반의 아이돌적인 아이의 측근이에요. 그리고 코부시팩토리의 하마우라 아야노는 절친이네요.
급을 나눈다고 해야할지는 모르겠고 저 표현으로 보자면 분명 자신의 워너비상을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있어서 뭔가 아이돌로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