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그 반짝반짝한 공간에서 애들이 가만히 앉아서 하모니하면서 노래를 불러도 예쁘다 예쁘다
했을 그 노래에 그 원시시대 우갸우갸할 것같은 안무가 올해 좋은 노래로 뽑고싶어도
안무가 같이 떠올라서 결국엔 오래 듣지도 못했음....
차라리 그 반짝반짝한 공간에서 애들이 가만히 앉아서 하모니하면서 노래를 불러도 예쁘다 예쁘다
했을 그 노래에 그 원시시대 우갸우갸할 것같은 안무가 올해 좋은 노래로 뽑고싶어도
안무가 같이 떠올라서 결국엔 오래 듣지도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