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궁예질이긴 한데, 난 좀 그렇게 느낌.
하로프로 최고참, 수많은 현역 아이돌들이 존경하는 선배, 동경하는 선배, 닮고싶은 선배로 꼽는 정점. 실력파 그룹.
그런거 때문에 압박을 받아서 모험을 안한다(못한다)고 할까? 무난하게 나간다고 할까?
똑같은 타쿠이 곡인데 '다음 모퉁이를 돌아라'와 '대기만성'의 차이를 보고 이런걸 느끼기 시작했음ㅇㅇ
솔직히 궁예질이긴 한데, 난 좀 그렇게 느낌.
하로프로 최고참, 수많은 현역 아이돌들이 존경하는 선배, 동경하는 선배, 닮고싶은 선배로 꼽는 정점. 실력파 그룹.
그런거 때문에 압박을 받아서 모험을 안한다(못한다)고 할까? 무난하게 나간다고 할까?
똑같은 타쿠이 곡인데 '다음 모퉁이를 돌아라'와 '대기만성'의 차이를 보고 이런걸 느끼기 시작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