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까지만하더라도
내기준 하로에서 스마레랑 큐트는 무조건 믿고듣는 노래 이미지였거든?
근데..ㅠㅠ 묘하게 2013년부터 큐트가 낸
노래들이 내 취향이랑 멀어져가는 느낌이야..
2013, 2014는 층쿠 프로듀싱이었고
2015, 2016은 탈층쿠지만..
뭔가 그냥 아쉬운느낌이야
탈층쿠라기에 기대도했는데 결과물은
그냥 13,14년 내 기준 별로였던 층쿠노래들이랑
별차이를 못느끼겠더라구
뙇!오는 임팩트도 없고 귀에 꽂히는 느낌도없고
그냥 좋아도 음 좋네 그러고 많이들어야 1주정도?
물론 취향차이인건 분명한거고
반대로 예전 노래들은 별로지만
요즘 노래들을 더 아끼고 좋아해주는 덬들도
많은건 알지ㅋㅋㅋㅋㅋ
그냥 내 주저리주저리였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