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시 좀 한가하던 시기여서 챤넬도 많이 보고 해서 실시간으로 스레랑 마토메들 보면서 겪었었음.
워낙 그 핀치케들이 깽판치고 다닌지라 오타들이 이를 갈고 있었음.
저 투어 마지막날 싸움난 후에 본격적으로 탐정짓이 시작. 그러다 어라? 이거 수상한데?? 가 시작됨.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서서히 퍼즐맞추기처럼 딱딱 맞아들어가며, 마치 추리소설이나 드라마를 보는것같은 분위기가 나며 화제성과 기세가 대폭발.
와다, 후쿠다, 오가와가 차례차례 드러나고, 11월 6일 새벽 마침내 '유우카링은 무죄' '유우카링은 최후의 양심' '유우카링은 철벽의 성채'라고 오타들이 버티던 마에다마저 증거 포착.
이 마에다까지 드러난 순간의 '야키니쿠'스레는 2챤넬 전체에서 1, 2, 7위를 독점하는 기염을 토함ㅋㅋㅋ
이날 중국의 어선이 센가쿠에서 들이받은 영상 원본이 유튭에 업로드되며 일본 전 매스컴이 홀랑 뒤집어지고 난리가 났는데도, 그걸 3~6, 10위로 밀어내고,
문춘에 자살한 AV배우와 아라시와의 관계성 기사가 나서 뒤집힌 일이 있었는데도 이 정도였음.
기사화는 별로 되지 않았지만, 하로덬들과 아이돌오타들 사이에서는 엄청난 화제를 끌고 충격을 준 일.
당시에는 지하돌조차 덕후와 사적 교류하고 만나고 이러면 충격적인 일이었는데, 그게 메이저, 그것도 하로프로의 대푸쉬중인 화제의 신인그룹이니 뭐.........
가뜩이나 악질 핀치케 등이 많아서 현장가기 싫다는 오타들이 속출하고, 접촉이벤에서는 멤버전원 소금대응 쩐다는 소문 자자하고,
그 소금대응마저 특정 핀치케들한테는 전혀 달라진다는 목격담이 막 나왔었기에 하로오타 내에서 여론이 안 좋았는데,
이 사건으로 완전히 하로덕후들에게서 외면받게 됨.
그 결과가 파리날리는 공연들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