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시기나 원인을 잘 모르는 덬들이 예전부터 좀 보여서.......
2004년 하로프로 에그 오디션 개최. 와다, 후쿠다, 마에다, 오가와 등 합격.
실질 스마의 전신인 슈고캬라 에그 활동. (이후 여기에서 사호와 오가와만 체인지한 상태로 데뷔)
09년 4월초 신인공연에서 신유닛 발표.
09년 6월 인디즈 싱글 '아마노쟈쿠' 발매.
10년 2월말, 메이저데뷔를 위한 미소 캠페인 과제 발표->달성
10년 4월초 메이저데뷔 발표
10년 5월 26일, 메이저 퍼스트싱글 '꿈꾸는 피프틴' 발매.
10년 10월부터 첫 단독투어, 12월 초에 첫 앨범 발매.
해당 투어에서 핀치케 그룹이 과도한 자리맡기, 단독행동, 여성팬과 다툰 끝에 팔에 멍이 들게 만드는 등 문제를 일으킴.
하지만 스탭들은 크게 제지하거나 징계하지 않았고, 멤버들은 이 그룹들에게 집중적으로 레스를 날려서 더더욱 대립이 심해짐.
투어 마지막날(11월 3일) 상기 여성팬과의 다툼이 일고, 이에 분노한 팬들이 핀치케 그룹의 블로그를 털기 시작함.(해당 핀치케 그룹은 이전부터 각종 현장에서 문제를 많이 일으킴)
그러다 생각도 못한 스마 멤과 핀치케들과의 블로그 사적 교류가 발견!!
11월 6일에 마에다마저 발견되며 4명 전원이 사신을 주고받은 것으로 결론. 통칭 '야키니쿠(불고기)' 사건.
(멤버들이 핀치케들과 불고기 먹으러 가자며 약속을 잡으려 했기에 붙여진 이름. 참고로 중간에 들켰기에 결국 불고기는 먹으러 가지 못했음)
12월 30일 레코드대상 최우수신인상 수상.
2011년 2월 싱글 '쇼트컷' 발매. 불고기 사건때의 징계로 머리를 자르게 한 거 아니냐는 얘기가 돌았음.
11년 5월 말, 메이저데뷔 1주년 기념 이벤트에서 층쿠VTR로 추가멤버 모집 발표.
해당 오디션 종료 후, 층쿠가 '이미 오가와의 졸업이 결정되어 있었던 것도 추가오디션을 열게 된 이유중 하나'라고 밝힘.
6~7월 오디션 진행
8월 3일 유쵸텐 러브 발매
8월 14일 하로콘에서 오디션 합격자 5명 발표. 하지만 강등되거나 제외될수도 있는 '서브멤버'라고 발표.
8월 24일, 갑작스럽게 오가와의 졸업-은퇴 발표. 게다가 단 사흘 후, 게다가 수용인원 400명짜리 회장에서 발매이벤트가 마지막 활동.
온갖 억측과 비난 쇄도. 과정과 일정상 그럴 수밖에 없음. 층쿠 등이 수습하려 해 봤지만, 아무리 봐도 비정상적이고 부자연스럽고 팬을 내팽개치는 과정.
9월 투어에서 코스가 이외의 서브멤버 4명의 정식 승격을 위한 과제 발표. 10월 타치아가루 발매이벤에서 정식멤버 승격.
(해당투어 파이널은 NHK오사카 홀이었지만, 공석이 많았으며, 2기들도 허우적대어서 야단맞고, 이 영상도 공개됨. 이 때의 쓰디쓴 추억을 작년 안쥬 투어에서 같은 회장을 매진시키고 2기들이 MC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웃음ㅋ)
10월 25일, 마에다가 연말 31일로 졸업, 은퇴 발표. ->31일, 1200명 규모의 소형 홀에서 열린 팬클럽 이벤에서 졸업.
->이번에도 졸콘 없는 소규모 이벤에서 졸업으로 수많은 억측과 비난 쇄도.
2012년 베스트앨범 발매, 주연 호러영화 공개.
가을에 1년만의 투어를 중대형 라이브하우스 중심으로 돌지만, 표가 남아돌고 썰렁한 스탠딩상황으로 걱정과 까댐 플로우가 옴.
2013년 5월에 2집 발매.
11월에서 12월 초에 다시 1년만에 겨우 투어를 하긴 했지만, 간토지역 라이브하우스(규모가 더더욱 줄어듬) 7군데에 그침.
발매일정도 급박해서, 나루치카용으로 잡아놓은걸 시간 다되어서 뭔가 사정으로 돌린거 아니냐는 얘기가 돔.(실제 나루치카에서 많이 썼던 하우스들)
2014년, 작년 가을투어의 보상인지 뭔지 1월부터 투어 시작해 5월까지 돌림. 당연히 전부 중소규모 하우스.
다만 도쿄가 없어서 파이널은 홀이라는 소문이 돔. 실제 히나페스에서 7월 무도관콘 발표가 남.
9월 24일, 하로스테에서 3기멤버 가입(전원 연수생에서 승격)과, 그룹명 개명을 발표.
10월 4일, 사사키-무로타-아이카와이 가입 발표.
12월 17일 안쥬루므 이름 발표. 개명. ->현재
참고로 오가와와 마에다는 딱히 절친이라거나 사이가 엄청 좋지는 않았음.
오히려 불화설과 그 근거들이 더 많이 돌았을 정도. (오가와와 친했던 건 에그 시절부터 후쿠다였음)
오가와 졸업 충격으로 마에다가 졸업 결심했다는 건 근거가 전혀 없는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불고기가 들통난 시점에서, 제대로 짚고 넘어가거나 사과했으면 일이 이정도까지 되지는 않았을거라 봄.
결국 마노와 함께 온 에그의 정성을 쏟아 푸쉬한 '에그의 공주님' 마에다와, 오하걸로 푸쉬해주던 오가와가 탈퇴,
매니저들도 전원 좌천당한 것으로 알고 있음.
(그중 한명이 현 아푸가 치프매니저. 초기에는 그야말로 암울한 상태의 그룹이었으니 완전 좌천인사)